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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없네.,
다름없네.,
치매도 그렇다네요.매일 보는 가족들도 익숙함 때문에 그러려니 하다가 3자가 발견해서 알려준답니다.
노화와 질병은 다른것인데
질병을 노화로 인정?하고 넘기면
악화된 뒤에 발견하게 됩니다..
특히 음료,음식 드실때
사레가 자주 걸리시는 분들은
연하기능 저하로 인한 흡인성폐렴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노인성폐렴이 위험한건 악화되어야
증상이 확연해지기 때문입니다..
가정의학, 한의학 등 각 분야별 의사들 나오는 건강 프로인데
예전에 어떤 의사가 그러더군요. TV에 자주 나오는 의사들은 얼마나 한가하길래 환자는 안보고 돈벌러 TV 나오냐고요.
많아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어떤 한의사나 어떤 여의사 처럼 TV 출연하면서 자신의
사업(보약, 영양제)을 하는 인간도 있죠.
일명 쇼닥터 라고 하던데
쇼닥터 병원은 가는거 아니라고
배윘음
어설프길래 짜집기인 줄 알았네요.
ㅠㅠ
덕분에 뇌경색 증상을 잘 알게 됐네요.
헬쓰클럽에서 운동끝내고 아래층 사우나가서 습식사우나에 앉아서 땀빼고있었음(사우나안에 나포함4명)
유리를 통해 목욕탕을 보고있는데 영감님이 온탕에서 목만내놓고 뒤로기대고 있었습니다. 근데 내가 들어가기전부터
그탕에있었는데 사우나실에서 사람들이 다나가고 내가 나갈려고하는데 그때도 계속 그자세더군요 그래서 사우나를 나가서
탕쪽으로가니 영감님이 탈진해서 목만겨우 꺼냈다가 가라앉다가를 반복하는거였음 아차싶어 얼른 뛰어들어 끄집어내는데
무거워서 안들어지더군요 물을많이 먹은상태라, 소리질러 사람들을 불러 끄집어내고 119를 불렀는데 그때까지 의식이 희미하게 있는듯 하더군요 다행히 다음달쯤 오셨던데 지팡이를 짚고계신게 그때일로 그런건지 하여튼 괜찬아보이더군요....물론 저를 알아보지는 못하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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