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구 해수욕장 인근에서는 회 좋은기억이 단한번 밖에 없네요.
친인척 모여서 간거고 그전 안좋은 기억들이 많아서
회 뜨는거 가져가는거 주방에서 손질하는거 다 지켜보니까 진짜 양 많이 나온적 있었네요.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많이 나와서 다들 잘 먹었다고.
아마 주방에서 욕했을지도 모를듯요. 서서 나올때까지 다 지켜 보고 있었으니..
부산30년살고 통영에 5년정도 거주해가지고 (지금은 서울에 있음) 회를 정말 미친듯이 먹었는데, 노량진수산시장이나 서울에서 먹는 회가 가격은 좀 있었지만 (바가지는 아닌듯) 제일 맛있었음....하....가성비는 통영 중앙시장 마감 시간쯤 가면 아줌마들 바구니에 3만원이라고하는데 개푸짐했던 어린시절 기억...
돈도벌고 활성화되고 서로좋을텐데
몣푼 더 받아쳐먹으려고하니
고객들이 놀러가요? 안가요?
솔직히 존나 자업자득이다
바닷가랑 먼 청주가 어째 회가 더싼거냐?
소비자들한테는 좋지만
이번 추석에 대호황이였다고 떠들더만
저건 추석연휴 끝나고 잠시 생기는 비수기 아님?
유튜브 카더라 영상은 도통 믿음이 안감
속초 그만좀 오세요 주말이면 맛집을 못감..
고작 한마리 포장하냐는듯하는 뉘양스로 불친절하게 굴어서 두번다시 안가는곳
저리가라이새끼야
친인척 모여서 간거고 그전 안좋은 기억들이 많아서
회 뜨는거 가져가는거 주방에서 손질하는거 다 지켜보니까 진짜 양 많이 나온적 있었네요.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많이 나와서 다들 잘 먹었다고.
아마 주방에서 욕했을지도 모를듯요. 서서 나올때까지 다 지켜 보고 있었으니..
니네들 아니래두 존내리 장사 잘되!
대포까더니 제대로 대포 맞았네.
콩쿠레이츄 네이쏘옹~
근처 가시는분들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자갈치시장 부산대학회갔을때 갔다가 바가지
우리동네보다 7배는 비싸고 불친절하고 먹을거 없더라
3박4일은 상온에서 수분 다 뺏긴 말라터진 당근보고 아무말도 안나오더라
지역 축제, 산지 가서 먹는 이유 : 신선한걸 산지니 저렴하게 먹을수있지않을까?
현실 : 지역특산물 축제나 바닷가 근처서 먹는 회가 더 비쌈
현지인 피셜 : 제일 좋은건 이미 서울에서 다 사감
그걸 모르네, 황금알을 낳는 거위에 배를 갈라 버리는 어리석은 사람들,,,,ㅉㅉㅉ
한번 가보고 그 후로 안감 그냥 집에서 사서 해먹는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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