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차로 자담치킨 가봤습니다.
가야지 가야지 했는데 첨 가보게 되었네요.
치킨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사장님이 순살치킨 주시면서
"오늘이 이태원 참사일이네요. 어린 아이들 잊지 말아주세요."라고 하시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 치킨도 주문했는데 이리 많이 주시면 어쩌나요?"했더니
"일단 드시고 남는건 싸가세요."라고 말씀해 주시네요.
결국 주문한 치킨은 3조각 먹고 포장해 왔습니다.
사장님 이리 장사하시면 언제 돈 버시나요?
사장님 덕에 한번더 이태원 참사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밖에 나와서 보니 전광판에 이미 안내 하셨네요.
다들 꼭 한번 들려보세요.









































나중에 여력이 된다면 꼭 가보고 싶네요.
정을 파시네...
나중에 여력이 된다면 꼭 가보고 싶네요.
조심해야 하는게 이게 정상인가
저집은 대박나세요
서초동인줄 알았습니다..
정을 파시네...
타격 1도 없을거에요
나중에 꼭 찾아갈게요.
곧 친구들이랑 치킨 먹으러 갈께요.
가까이있었다면 자주 사먹을텐데.
여하튼 굿잡.
그리고 정면에 대형 TV에서 MBC뉴스 틀어놓으세요 ㅎㅎ
돈쭐 지데로 나시길 바랍니다
안타깝네요..
사장님 번창하세요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사장님 돈쭐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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