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특징인데 어쩌나...
혼자일때는 꾸욱 참다가. 3명만 돼면 목소리커지고, 독립투사가 됨.
2002년 월드컵이 딱 좋은 본보기.
평소 국내 축구 관심 1도없음.
K리그 팀이 몇개인지도 모름(본인도 모름)16강,8강,4강...애국자가 따로없음.
공놀이를 보면서 운다?? ㅋㅋㅋㅋ.
평소 축구장은 가봤고??
러닝크루,자라니들, 산악회,각종 동호회...전부 그런건 아닐테지만, 한국인든 특징!! 혼자는 등신같이 억누르고 말도 못하면서...(그걸 참는거라 자위함) 딱 셋만있으면 끝!!
저도 몇번 저런 동호회 나가서 운동이든 모임이든 해본적 있지만, 은근 정신적으로 힘들어하고 외로움 많이 타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리고 저안에서도 서열이 정리되어 있어서 다들 잘보일려고 잘사는척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누구 하나 운동 잘하거나 튀면 시기와 질투가 존재하구요. 운동 배우려고 나와서 그냥 상처만 엄청 받고 탈퇴한 기억이 있네요.ㅎ
지금은 그냥 체육관 다니면서 돈내고 관장님한테 배울거 배우고 운동만 하고 옵니다. 너무 좋아요~
철학자 "니체"가 말했습니다.
불만을 표시하면 머릿수를 믿는 건지
위협적으로 행동함.
못들은척 길막시전 ㄱㄱ
꽁떡노린건가?
건달 어깨들이 있었다면 알아서 피해갈
쫄보들 가트니라구..ㅉ
아직도 선해요.
땀냄새 풍길듯 어디서 뛰다온 러닝크루
여자남자 들이 고기집 들어와서
서로들 눈빛 교환하는거 봤었는데
어휴..드르브라.
뛰었으면 집에가서 먼저들 씻어라
여의도도 그렇고..에휴
진심 개들 끌고 다닐꺼면 목줄 짧게 하길
계속 달려 들려고 함
정형외과 안뛰어도 매출 자동 뛰고
도가니 관리 알아서들 해랏 ㅎ
ㄱ새ㄲ들
군대에서 안뛰었나보다.
자전거, 러닝 동호회 등등
페이스 조절하면서 뛰면 편한데
앞에 형아 빵디보면서 뛰려고 그런가
무슨 학생때 일진무리도 아니고 겁나 당당하네
혼자일때는 꾸욱 참다가. 3명만 돼면 목소리커지고, 독립투사가 됨.
2002년 월드컵이 딱 좋은 본보기.
평소 국내 축구 관심 1도없음.
K리그 팀이 몇개인지도 모름(본인도 모름)16강,8강,4강...애국자가 따로없음.
공놀이를 보면서 운다?? ㅋㅋㅋㅋ.
평소 축구장은 가봤고??
러닝크루,자라니들, 산악회,각종 동호회...전부 그런건 아닐테지만, 한국인든 특징!! 혼자는 등신같이 억누르고 말도 못하면서...(그걸 참는거라 자위함) 딱 셋만있으면 끝!!
외세에 침약에 나라 골로 가게 생겼는데,, 운동이나 쳐하고 있고 사람들 괴롭히고,,신고감이다
사람 없고 넓은 뒷 길에서는 한 두번 뛰더니 다시 안오네요.
여자도 모이면 페미니즘을 형성하듯
크루중에 여자하나있으면 세상 자신감이랑 쪽수 믿고 나대는거라 착해지게 교육시킬 필요가 있지
나머지는 다 협조해야 한다는 이상한 신념을 가진 점.
방송국 혹은 방송용 촬영자들이 가진
이상한 선민의식(?) 혹은 잘난척도 다 그런 거임.
지금은 그냥 체육관 다니면서 돈내고 관장님한테 배울거 배우고 운동만 하고 옵니다. 너무 좋아요~
끼리 어울려들 머좀허니깐 머되는거 같지들~??!
민폐민폐
좀 솔직하면 총으로 몰살 시켜버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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