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로 귀농했다가 이장과 비리 공무원 상대로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유투브에 사실을 공개하는데 이장이 두 번이나 고소를 했어요. 1년의 싸움 끝에 ‘무혐의’처분이 나왔습니다.
얼마나 유난스럽길래 귀농해서 쌈박질만 하고 있냐 싶으시겠죠
이장이 마을 사람들 몰래 5천평 달라고 들볶는걸 국민 신문고에 냈는데 면사무소는 이장 비리는 은폐하고 제가 민원 넣은 내용을 이장한테 전해서 마을에서 쫓겨나게 했어요.
이장이 해임되서 밭으로 돌아갈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버티는데 8년을 연임하더군요.
그렇게 민원을 넣어도 끄떡없던 이장이 공무원 비리를 파헤치기 시작하니까 당장 해임되더군요. 그렇게 시작된 비리 조사는 파헤칠수록 끝이 없고 아예 시청 전체 아니, 공기업 충주지사까지 온통 한 덩어리로 엮여 있었어요.
저 혼자 이 거대한 조직을 상대하니 얼마나 가소롭겠어요. 처음에는 자료조차 안주고 거짓 답변은 다반사였습니다. 채널 구독자님이 생기고 논란이 되니 그나마 싸울 뒷배가 생겼습니다.
돈 때문에 이런다는 댓글 보면 맥이 풀립니다.
영상 제작 관련 이거저거 결제하면 몇만원 남아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제 멘탈 다 갈려 나갑니다. 누가 대신해준다면 몇배의 웃돈 얹어드릴 수 있어요.
직접 보면 세금 내는 국민이 가엾고 분노를 안할 수가 없어요. 국민의 피같은 세금 제가 싸워서 지켜드릴테니 제 영상 보시고 구독 눌러 주세요.
8분짜리니까 끝까지 틀어놔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빨리 끄면 '호감도 낮은 영상' 으로 분류되서 노출 안 시켜준대요. 님들이 내는 세금이 시골에서 어떻게 녹아나는지 감시해주세요.
https://youtu.be/ufjtaVKAahs?si=8AB5l3rQKXT7bzUj


































그나저나 이런 문제는 지역구 주먹구구 자기사람 감싸기 오래전부터 너무 골아있는 문제인데
청와대 홈피에 올려봐요 그게 더 타격갈겁니다
60~70년대 새마을 운동할때나 그런거고
수십년 정착해서 살던 마을사람들은
마을내 자기들만의 불문율을 만들어놓고
타지사람들은 내 바운더리에 들어오려면
어느정도 희생은 감수해야한다는
희한한 고집이 있음
특히 진입로(마을회 소유의 땅),
상수도,하수도(마을공동 이용시설)
이용료, 통행료 등
당연히 외지사람들은 그런 희한한 불문율따위
타협할 생각없고 작은 마찰에서 시작하지만
갈등은 깊어짐
결국은 돌아올수없는 강을 건넘
만평중에 오천평 내라는게 사실이라면
말도 안되는 조건이긴 함
거의 모든 시골 공통으로
이장중심의 불문율이 존재함
주민들 모르게 자기 명의로 해 달래요
속터지는 이 얘기가 다 사실입니다 ㅠ ㅠ
그래서 안믿어요
응원합니다. 부디 끝까지 힘을 유지해주세요.
저도 경기도 모 지역에서 주무관의 거짓말, 막말, 정보공개청구 잘못된 답변 등등.. 너무너무 수없이 많은 문제점들때문에
열이 받아서 잘못을 다 찾아네고 있습니다. 저도 사업하느라 제 에너지 뺏기면서 하니까 힘들긴합니다. 근데 문제가 파도 파도 끝이 없습니다. 우선 11시 30분 전부터 특정부서 전원이 자리에서 이탈... 감사넣어봤는데 팔은 안으로 굽습니다... 객관적인 데이터 없이 해당 주무관들 이야기만 듣고 끝입니다. 사실관계 확인도 안합니다. 할수있는게 없답니다. ㅋㅋ
이게 2026년에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드러나야 하는 척이라도 하니
피해자들이 비리 공개할수 있는 카페를 만들까도 고민입니디
2025년 예산이 어떻게 쓰였고 어느정도 남았냐. 답변준 자료에는 편성된 예산보다 20프로 넘게 남았습니다. 이미 2026년이고요. 여기에대해서 물어보니. 거기에 있는 금액 다 더하셔야죠. ...?? 거기에 있는 금액이란. 계약금과 실제 실행한 금액. 예를들어 1000만원 계약금에 실제 투입된 금액이 1000만원이면 그냥 1000만원 짜리 사업인데 그 주무관 말로는 1000만원 계약금하고 실제 투입된금액 1000만원 을 더해야 한다고했습니다. 제가 이상해서 또 물어봤죠 왜 그렇게 되는건지 실제로 1000만원 아닌지 yes no로 알려달라. 그러니까 와서 얼굴보고 얘기하잡니다. ㅅㅂ 이게 공무원 주댕이에서 나올 소리에요? 정확히 설명해드릴께. 여기와서 얼굴보고 얘기하시죠?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감사 넣으니 녹음이 없다고... 해당 주무관은 그렇게 말 안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
공무원이 자기 업무 잘 모르고 대부분 민원인은 속는데 어쩌다 아는 민원인이 안 속으면 짜증내요.
답이 개떡 같아서 계속 물으면 같은거 묻는다고 진상취급
왜 또 과장들은 자리에들 없는거에요? 언젠가 날 잡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물어봤어요.
아침엔 잠시 자리 비웠다. 오후엔 회의중이다. 더 이후엔 출장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의때 누구랑했냐. 옆부서랑 했다. 옆부서 물어보니 한적없다.. ^^ 출장 갔냐. 정보공개청구하면 모른다 기록이 없다. 어쩔 수 없다. ^^ 잠시자리비웠다 화장실 가셨다. 30분뒤에도 아직 안오셨다 ^^. 이러는게 가끔이면 몰라도 10번중 9번이 그래요. 이 공무원 세계는 썩을대로 썩어서.. 세금이 줄줄 세고있는게 눈에 보입니다.
민원인한테 본인 기분나쁜걸 걸고 넘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잘못이 있고 쓴소리 들을건 들어야지 기분나쁘다고 사춘기 학생처럼 받아쳐버리니 수십년만에 새롭게 당황스러워서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집앞에 신호없는 횡단보도가 있고 정지선도 있습니다. 외부 차량이 거기에 주차를해서 제가 댈 수가 없어서 안전신문고 넣었고 답변은 불수용. 결론은 사진을 잘못찍은거였습니다. 그래서 그건 OK 근데 단속 규정중 침범이란게 있어서 침범이 바퀴기준인지 범퍼같은 차체 기준인이 몰라서 정보공개 넣었더니 개같은 소리 해서 전화했습니다. 1. 답변을 받았는데 잘못 해주신거같다. 확인부탁한다 - 답변했는데 뭐가 문제냐. 그거 봐라.
2. 아니 답변을 받았는데 민원내용에 대한 답변이 아닌것같다. - 뭐가 문제냐. 다른건 모른다. 있는그대로다.
3. (살짝 빡침) 아니 민원내용이 침범의 기준을 물어봤다. 정지선 침범의 기준이 뭐냐. - (구라X)당연히 차겠쬬?? (쬬에서 올리면서 약올리듯)
4. 안전신문고로 그러면 차를 신고하지 뭐를 신고해요? 지금 놀리시는거에요? 침범의 기준이 뭐냐고 확인하니까 차겠쬬? 쬬? 이걸 대답이라고 하고 있어요? 그리고 말투는 왜 그렇게 하시는거에요? 제가 못할말했나요?
- 제 말투가 왜요?
5. 쬬? 쬬? 물어보는데 그렇게 말합니까? 제가 친굽니까? 공무원이신데 그게 맞습니까? - 뭐 공무원이라도 말투가 이런사람도 있고 다른사람도있고 그러겠죠?
6. 답변을 잘못했으면 잘못된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하셔야하는거아니에요? 제가 시간이 남아돌아서 이러고 있습니까? - 저는 잘못한게 없는데 왜 사과를해야하죠? 왜 일까요오???<< 이게 할 소립니까?
7. 지금 뭐하시는겁니까? - 제가 뭘요?
8. 침범의 기준을 물었잖아요 제가? 그러면 바퀴가 기준인지 범퍼처럼 차체가 넘어가도 침범으로 인정이되는지 말하면 되는걸 왜 답변을 그렇게 하신거에요? - 당연히 바퀴도 맞고 차체도 맞죠
9. 아니 그니까 바퀴가 넘어갔을때가 맞는거에요 범퍼가 넘어가도 맞는거에요? -차체가 맞겠죠?
10. 근데 왜 그렇게 대답하세요? 잘못답변했으면서 사과도 안하시고? - 네 죄송합니다. 됐죠?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사죄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야하나요??
12. 이야 대단하시네요 ~ 녹음 좀 하겠습니다.
그 뒤로는 말을 아끼더라고.. 이런식으로 응대하는 주무관들도 있습니다.
이후 그 과 과장한테 말하니. 과장도 한숨 푹푹 쉬더라고요. 이해해 달라고. 과장의 빡침이 느껴져서 그나마 요즘 MZ들 문제인건 인지는 하고 있구나 느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이러니 폭로할수 있는 게시판이 있어야 할거 같아요
감사실 조차도 감사 기능을 제대로 못합니다.
무엇보다 진짜 암울한 사회인걸 뼈로 느낀게.. 공무원들이 개선, 발전 등등.. 부당함에 목소릴 낼 수 있어야하고, 현실과 맞지 않는 상황에대해서 발로 뛸 수 있어야하는데...
또 일화를 말씀드리면....
예산이 적어서 못한다. ---예산 올려달라고 하냐.
한다 그래도 안된다 --- 왜 안되는지 생각해봤냐. 분명 다른 부서는 오른곳도 있을텐데 거기는 왜 오르냐.
예산을 안올려주는데 어떡하냐. --- 예산과에서 올려줘야하게끔 해야 올려줄것아니냐. 말만하면 누가 올려주냐.
그래도 안된다. --- 예산 요구할때 관련된 자료 같은 데이터들도 같이 올리냐?
.... --- 민원갯수나. 현 실정. 등등 객관적인 자료들로 들이밀어도 될까말까아니냐. 그런거라도 하셨냐.
.... --- 왜 말을 못하시냐. 이게 문제다. 문제가 있는데 그냥 대충대충 하려고들 하신다. 그러면서 예산이 없다고 답변하면 그게 떳떳하냐. 적어도 노력은 해보고 안되면 어떤 누가 답답하지만 뭐라고하겠냐. 오히려 믿음이 생기지 않겠냐. 그렇게 노력을 하시는데. 근데 이게 뭐냐 아무것도 안하면 누가 해주냐.
... --- 왜 대답이 없냐. 또, 정보공개청구해야하냐.
네..근데 하셔도 답변은 비슷할껍니다.
이따구입니다. 일반분들은 잘 모르십니다. 아니 아셔도 체감 못하실텐데. 직접 이러한 현실을 듣고 생각하고 있자니.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은 느낌이랄까.. 나 혼자서.. 하지만 이런 움직임 없으면 절대 안바뀝니다.
감사기능이 제역할 하면 이지경일수가 없죠.진짜 월급이 아깝고 세금이 아깝습니다
전 아직도 충주 청주 구분 잘 못합니다.
지들끼리 이권은 똘똘 뭉치고 아쉬우면 보조금 손 벌리고
뭉쳐야 지켜요~호락호락하다가는 중국한테 먹혀요 이것이 포인트입니다
집착과 욕심은 스스로에게 손해입니다
보배드리냐
가입일
2024.04.28 | 최종방문 2026.03.30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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