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형님들 건강생각하세여 ㅠㅠ
40전 당뇨에 걸렸는데.1형이네요..
몇달전부터 엄청피곤하고 힘도못쓰고...
평상시 16시간 일해도 끄덕없고 5시간 자면 일어나 일했는데...
지금은 잠을 20시간 자도 피곤하네요
체력 5분의1토막 난거같네요..
(격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피곤함)
몸을 너무 혹사 시켰나..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나..
바쁘다는 핑계로 정크푸드만 먹었나..
돈 이 소용이없네요..
조회 14,132 |
추천 200 |
2026.05.11 (월) 12:28

진심 형님들 건강생각하세여 ㅠㅠ
40전 당뇨에 걸렸는데.1형이네요..
몇달전부터 엄청피곤하고 힘도못쓰고...
평상시 16시간 일해도 끄덕없고 5시간 자면 일어나 일했는데...
지금은 잠을 20시간 자도 피곤하네요
체력 5분의1토막 난거같네요..
(격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피곤함)
몸을 너무 혹사 시켰나..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나..
바쁘다는 핑계로 정크푸드만 먹었나..
돈 이 소용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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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전이나 스트레스 또는 음식 때문에 2형 당뇨가 걸리고요.
1형 당뇨는 운동과 약으로는 힘들고 무조건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해요..
저도 40대 초반에 유전으로 인해서 당뇨 판정을 받았거든요…
근데 음식 조절 그리고 운동 종종 하면, 크게 걱정할건 없어요.. 더구나 요즘 당뇨 약이 좋아져서, 혈당이 많이 올라가도 쉽게 잡을 수 있는 치료제들이 있어서... 너무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당뇨는 술이 최악이니… 술만 조심하시고 튀김 음식 같은 거 잘 안 드시면 됩니다.
병원에서 주는 약 잘 드시고, 일주일에 유산소 운동 2~3번 정도 하시고, 음식 조절 그리고 술 잘 조절하시면.. 90살때까지는 사시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 그리고 앞으로 당뇨 치료제가 계속 나온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한 달에 1번만 먹으면 매일 약을 안 먹어도 되는 그런 치료제도 개발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2. 식후 30분 운동은 필수고요
3. 감자가 몸에 안 좋다고 하데요 그 대신 고구마 드세요 ..이게 신기했음
4 과일도 너무 단 수박 같은거 안 좋습니다 대신 토마토 같은거 드세요
5. 음식 조절하시고 운동 하시면 나아집니다 ...
운동과 식이요법 병행하며 관리 잘하세요
자게 과부촌 횽님 댓글보고
연속혈당측정기 구매 했네유
건강하세유
언행 조심하세요.
사람 새끼냐 정녕?
같이 운동하면서 조절해봐요
가족력 있으면 100퍼.
췌장도 조심해야 하고.
식후 제발 앉아만 있지말고
30분 산책이라도 하는 습관을..
암튼
다들 건강합시다.제발
가족력도 아닌거 같은데 참 회사다니면서 스트레스 때문인지 .
님처럼 약먹으니 팔힘이 너무 빠졌네요.
손들고 조금만 일해도 힘이 빠져요.
식단이 정말 중요한거 같습니다.
남들 먹는거 다 먹으면 안될더라고요.
첫째도 둘째도 식단관리 걷기입니다.
1형은 식습관이랑 상관없습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힘내시고,,,
관리만 잘 하시면 전혀 문제 없습니다.
1형당뇨인 본인 및 가족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카페가 있습니다.
가입하시면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힘내세요
효과있음
2. 식후 30분 운동은 필수고요
3. 감자가 몸에 안 좋다고 하데요 그 대신 고구마 드세요 ..이게 신기했음
4 과일도 너무 단 수박 같은거 안 좋습니다 대신 토마토 같은거 드세요
5. 음식 조절하시고 운동 하시면 나아집니다 ...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갑자기 증상이 옵니다.
특히 시력이 괜찮다고 방심하시면 클납니다.
1년에 한번정도
좀 큰곳에 가셔서 정기 검사 꼭 하세요.
꼭입니다!
그리고 유전이나 스트레스 또는 음식 때문에 2형 당뇨가 걸리고요.
1형 당뇨는 운동과 약으로는 힘들고 무조건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해요..
저도 40대 초반에 유전으로 인해서 당뇨 판정을 받았거든요…
근데 음식 조절 그리고 운동 종종 하면, 크게 걱정할건 없어요.. 더구나 요즘 당뇨 약이 좋아져서, 혈당이 많이 올라가도 쉽게 잡을 수 있는 치료제들이 있어서... 너무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당뇨는 술이 최악이니… 술만 조심하시고 튀김 음식 같은 거 잘 안 드시면 됩니다.
병원에서 주는 약 잘 드시고, 일주일에 유산소 운동 2~3번 정도 하시고, 음식 조절 그리고 술 잘 조절하시면.. 90살때까지는 사시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 그리고 앞으로 당뇨 치료제가 계속 나온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한 달에 1번만 먹으면 매일 약을 안 먹어도 되는 그런 치료제도 개발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45살이지만, 건강이 정말 최고네요..
밀가루 설탕 탄수화물 일단 끊어야 합니다.
약먹고 식습관 바꾸고
매일 계단을 오르세요 허벅지 뒷부분 근력 올리세요.
전 2형 당뇨인데 너무 방치해놔서리 망막병증, 만성 신부전 판정 받았습니다.
당뇨는 아주 잘 관리가 되는데 신장기능이 저번주 정기 검진 시 반으로 떨어졌어요.
어느날 젊어지고 피부가좋아진 이유가 뭐냐 했더니..
안 좋은거 안 먹고 안 좋은 습관 않 한다고 하면 된네요..
최근 들어 당뇨병이 급증하는 이유는 유전적인 원인보다는 과도한 음식물 섭취와 운동량 감소로 인한 비만증의 증가 때문으로 여겨집니다. 단것을 많이 먹는다고 당뇨병이 생기지는 않지만, 단것을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으며, 비만증이 생기면 당뇨병이 생길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최근3개월전 마운자로 맞음
의사도 놀랄정도로 정상의로 돌아왔다함
님도 고고
지금도 관리중이라 남일 같지가 않아 답글 답니다.
공복혈당 240, 당화혈색소율 11.x 진단 받고 거의 10년 되어 가네요. 진단 후 6개월동안 채식, 단백질중심 탄수화물 0 식단으로 관리 후 지금은 적당한 탄수화물 먹으면서 관리중입니다. 물론 약(인슐린 아님, 흡수를 돕는 약)은 계속 먹고 있습니다.
지금은 공복 혈당 110 언저리 당화혈색소율 5.x대로 관리 중 이구요
똑같지는 않겠지만 경험상 초기에 당화혈색소율을 잡는게 중요할 듯 합니다.
식단 빡세게 할때는 아침에 구운계란 또는 삶은계란 2개, 방울토마토(스테비아 절대 금지) 약간, 점심은 발사믹 드레싱과 닭가슴살/야채 셀러드, 저녁은 발사믹과 야채 셀러드/ 토마토 등으로 돤리했급니다
지금은 점심으로 적당히 탄수화물도 먹고 하지만 가능하면 저녁은 단백질과 토마토 등 야채위주로 관리중입니다.
식단 꼭 하시고 건강한 모습뵜으면 합니다.
이런 의지가 꼭 필요한 질환임.
본인 5년차. 당화혈 5.8~6.0
식단은 둘째~ 무조건 연속혈당측정기 입니다.
탄비 파악하셔서 인슐린으로 대응하면 수시간 고혈 노출은 피할 수 있습니다. 저혈 대응도 되고요.
언제 부터인가 술을 먹어도 취하지 않고 숙취가 없어지기 시작했어요
그게 당뇨의 증상인건 나중에 알았지요
운동을 아무리 해도
탄수화물 술을 절제 안하면 도루묵입니다.
정제 탄수화물 줄이는게 아주 힘듭니다.
세상에 맛있는건 거의 정제탄수화물이더군요
술도 그렇고요
그래서 저는 밥 1공기를 하루 세끼 나누어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현미로 그렇게 해봤는데 1달도 안되어 살이 3키로 그냥 빠지더군요
근데 현미밥 맛 진짜 없습니다.
엄청난 피로감..아침에 기상불가..
영양제 약발 안먹힘
그때 공복혈당 200넘고 당화혈색소 9.3이었습니다
2년동안 다이어트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당뇨 전단계 수준..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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