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라이딩 여행 다니는 49살 아재입니다.
오늘은 낙산근방에 숙소잡아두고.
한계령 찍고 돌아오는 코스 탔습니다.
3시간 라이딩후.
어제 주문진항에서 오징어 회.
너무 맛나게 먹어서..
(지난주 동명항은 넘 비쌌습니다ㅎ)
양양 검색.
전통시장서 회도뜨고, 오징어 순대도 사고 등등
갔습니다.
한바퀴 돌믄서. 오징어 수족관 있는 생선집.
쓱 지나가는데
두마리 만원줘!! 들었거든요
한바퀴 돌고 와서
오징어 얼마에요..
한마리 만원..!!! 아!!!
그냥 두마리 주세요. ㅎ
오징어 순대 잘하는집 소개해 주세요.
아 요옆에 돌아가믄..
빨리가서 주문하고 와.
시간 걸리거든..
가서 주문했죠.
아 부칠라믄
시간걸려요.. 15분 후에 와요!!!
그리고 2만원 결재.
아.. 누가봐도 몇일은 된 부침,지짐수준.
제가 아무리 요리 문외한 이라도
이건 방금 부친게 아닌데..ㅜㅜ
싸우기 싫어 그냥 나왔네요.
여하튼 양양 전통시장은 다신 안갈듯..
에효.






































저도 각도기님 가끔 봅니다.
더군다나 지금 강원도 라이딩중에도 어제 라이브도 하시더만요.. ㅎ
어제 개폭락이라 우울했죠??
오늘은 활짝 ㅋㅋㅋ
전 그냥 평범 아재이며…
삼성 반도체에 제자들이 연구원으로 꽤있고.
하이닉스 이@@ 상무 친구라
무지성으로 삼전 하닉.
꽤 사놓고 버티는 주린이 입니다 ㅎ
마트 갑니다
영덕 강구항은 하나로 마트 회가
더 맛있었던 경험 있네요 ㅎㅎㅎ
생각한건 아닌데…
내 감정 상한게 중요하지
2천원이던 2만원이던 20만원이던
그건 별로 중요치
않소만….
눈탱이 장난아님
언제부턴가 선을 넘었음
운동 더한다 치고 해안도로로 동해 삼척 아래로 가봐요
강원 아래 남쪽이나 경상도 쪽이 훨남
속초 강릉은 사기 눈탱이에 쩔어있어요
그 밑으로는 사시미나 오징어가
아닌
대게 홍게가 메인이라..
그 아래쪽은 영덕에서 올라가며 가끔 탐색합니다. 감사합니다 ㅎ
쳐다도 안보는 이유.
1.반말은 기본.
2.가격물어보면 봉투부터 뜯고있음.
3.신선도 그닥
4.가격이 부르는게 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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