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현수입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보배를 보는데
제글에 진지하게 댓글을 달아주신 분이 계십니다.
-댓글 내옹-
조현수씨 이제 그만 했으면 합니다
당신의 낙서장도 아니고 ....사지마비라도 수십년 살아갈 수 있지만 선생보다 말기암..4기암으로
고통 속에 살아도 보배에 글 안올리는 사람 많음..그만 하시지요.
조회 6,039 |
추천 181 |
2026.06.10 (수) 09:49
안녕하세요 조현수입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보배를 보는데
제글에 진지하게 댓글을 달아주신 분이 계십니다.
-댓글 내옹-
조현수씨 이제 그만 했으면 합니다
당신의 낙서장도 아니고 ....사지마비라도 수십년 살아갈 수 있지만 선생보다 말기암..4기암으로
고통 속에 살아도 보배에 글 안올리는 사람 많음..그만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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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분은 형이 싫거나 형의 글이 싫은게 아니에요.
그냥 어디 화풀이 할 곳이 필요한 거에요.
화풀이 하는 곳이 왜 형이냐는 의문이 생기실 거에요.
그건 마치 경북궁 담벼락에 낙서를 하는 것과 같은 원리에요.
구석진 골목에 낙서를 하는 것보다는 경복궁 담벼력에 낙서를 해야
자신의 얼마나 막 나가는지를 보여주고 그만큼 화가 났다는 것을
표현하기 좋다는 거죠.
형이 문제인건 아니라는 거에요.
저 사람은 그냥 자신의 처지가 막막하니 아무에게나 화풀이 하겟다는
그런 심정이지 형이 무언가를 잘못한건 아니라는 거에요.
그냥 세상에 대한 화풀이를 하는 거에요.
사람들 모인곳에 돌멩이 던지는 묻지마 폭행과 같은 원리라고
보시면 되요. 단지....가급적.....유명인 근처에 던져야
뭔가 좀 일을 한것같은 느낌이 나니까 저러는 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삶이 고달프고 힘든데
내가 힘들때 더 힘든 사람을 위로해주고 다독이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가 힘들다고 때를 쓰고 화를 내는 사람도 존재해요.
그냥 인성의 문제이지 그 사람이 처한 현실의 문제는 아닙니다.
여튼 기분 풀어요.
저대로 살게 무시가 답입니다.
저대로 살게 무시가 답입니다.
현수행님 마음 상하지말고 그냥 잊으셔요 굳이 하나하나 신경 쓸 가치도 없는 벌레입니다
잘 넘기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그분들도 힘을 얻고 싶거나 나 이렇게 살아가요 라는 말을 하고 싶다면
이런 게시판을 이용하는 것은 아무 문제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보기 싫으신 분은 그냥 안보시면 그만일 텐데..
이러나 저러나 굴하지 않는 현수님의 멘탈 응원합니다.
늘 보기만 해왔는데 처음 댓글을 달아 봅니다.
물론 굴하지 않으시겠지만 그렇게 굴하지 않는 것이 감히 맞는 거라고 응원하고 싶었나봐요 ^^
분명한건 많은 응원을 받고 계시고 궁금해 하십니다 부디 괘념치마시고 댁에서 보배하시는 날이 오시길 바랍니다
인성이 쓰레기인 사람이 세상에 많이 있어요
항상 님글 보면서 화이팅 합니다~~~
저 분은 형이 싫거나 형의 글이 싫은게 아니에요.
그냥 어디 화풀이 할 곳이 필요한 거에요.
화풀이 하는 곳이 왜 형이냐는 의문이 생기실 거에요.
그건 마치 경북궁 담벼락에 낙서를 하는 것과 같은 원리에요.
구석진 골목에 낙서를 하는 것보다는 경복궁 담벼력에 낙서를 해야
자신의 얼마나 막 나가는지를 보여주고 그만큼 화가 났다는 것을
표현하기 좋다는 거죠.
형이 문제인건 아니라는 거에요.
저 사람은 그냥 자신의 처지가 막막하니 아무에게나 화풀이 하겟다는
그런 심정이지 형이 무언가를 잘못한건 아니라는 거에요.
그냥 세상에 대한 화풀이를 하는 거에요.
사람들 모인곳에 돌멩이 던지는 묻지마 폭행과 같은 원리라고
보시면 되요. 단지....가급적.....유명인 근처에 던져야
뭔가 좀 일을 한것같은 느낌이 나니까 저러는 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삶이 고달프고 힘든데
내가 힘들때 더 힘든 사람을 위로해주고 다독이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가 힘들다고 때를 쓰고 화를 내는 사람도 존재해요.
그냥 인성의 문제이지 그 사람이 처한 현실의 문제는 아닙니다.
여튼 기분 풀어요.
불편하면 자연스레 사라져가게 될 것을
뭐가 불편하다고 그러는지 ㅉㅉ
전 신장암3기로 작년 11월에
우신장하나제거하고
항암치료도 다음주에 9차구요(총17회)
올 사월달엔 담낭제거수술도 하구요
2019년9월부터 혈액투석받고
살고있어요
근디 현수님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공감하고 응원하며
매일 올리시는 소식이 궁금한 사람이 더 많다는거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1.고통에도 불구하고 주변과 소통하며 하루하루 버티는 자.
2.세상탓, 남탓에 빠져 절망에만 허우적 거리는 자.
1은 형이요, 2는 저 자 입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정신병자같은데
내가 그래도 이제 이 사이트에선 많은 사람들이 클릭해보는 유명인이 됐구나~ 하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현수님의 글은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그 힘듬을 헤아리기 어렵지만
어떻게 받아 들이고 선택하는 것은 본인 몫이죠
쪽지에 개의치 마셨으면 해요
현수님 선택을 응원합니다!!
행쇼!
항상 응원합니다~♡
항상 언제나 늘~ 응원합니다
그런 사람을 우리는
'정신병환자'라고 부릅니다.
응원합니다~ 힘내셔서 글 자주자주 써주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응원 드립니다
요즘 자주와서 소식전해주니 좋네요^^
보배인들이 면회다녀온 뒤에
얼굴 표정도 더 좋아졌네요^^
병원에서 보배가 유일한 위로인사람한테
저게 할소리인지
에휴 미친
저런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위축되지 마시고 지금처럼 열심히 살아가시면 됩니다.
경추손상으로 10년을 살다가신 아버님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픕니다. 그분 때문에 제 꿈을 바꿨구요..
현수님.. 멀리서 항상 응원 하고 있습니다.
저런 뎃글은 휴지통에 버리시고, 잘 이겨냅시다.. 멀리 해남에서 응원합니다. 화이팅..
우리는 응원하니까 소식 자주 올려주세요.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가까운 사람 중에도 나와 생각이 다를수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있는 이런곳에선 더 그렇겠죠.
병환의 경중을 떠나서 병원생활이 힘들잖아요? 여기서 소통하고 응원받고 하는게 나쁠까요?
저는 님의 상태를 가감없이 전하며 소통창구로 쓰시고 또 거기에 응원 듬뿍해주시는 보배회원님들이 멋지고 대단하다고 생각 합니다.
글만 읽고 혼자만 응원하는 저같은 사람들도 많을꺼에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오늘 조금 더 나아지길...화이팅!!
그냥 내가 싫으면 안보면 되는걸
무슨 현수씨께서 맨날 닉 바뀌서 현수씨 아닌듯 올리는 것도 아니고
현수씨 글은 오늘도 현수씨는 기운내고 계시구나. 하는 글인거 알고 클릭하는건데
참.... 사람들 마음 씀씀이가 점점 왜 저렇게 되는지....
현수씨도 그들의 자유 표현이다~ 생각하고 그냥 무시하세요
계속 맴도시겠지만, 그냥 신경끄시고 오늘하루도 화이팅! 입니다^^
보배에서 좋은 말, 좋은 기운 많이 받아요!!
누군 뭐 마비된 채로 누워 있고 싶어서 이러고 있나?
낙서장이라니요?
온몸이 생각과 신호를 배신하고는 움직여 주지 않고 있는 지금
눈으로 보는 건 고요하고 귀로 듣는 건 혼란스러움 뿐인데
유일하게 입으로 팬을 물어
생각을 말하고 세상과 소통하고 있는 탈출구이자
희망을 공유하는 창구임을 알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현수씨! 화이팅!!!
그래도 애는 착혀
무시하는방법이 최선입니다
자식 가족 잃은 피해자들에게 시체팔이한다고 아가리터는 새끼들보고 기겁했었는데
그런 쓰레기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여기에는 별미친놈들 많아요
물론 정상적인 홍들도 많코요
그냥 한귀로듣고 흘려버리세요
대전에서 언제나 횽아 응원하는
40대후반 아재가~~
세상사람들이 모두 나를 좋아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사슴처럼 기대고 살수 있는 사람들끼리 뭉쳐서 살면 됩니다.
무례한 것들은 그냥 무시!! 행복할 하루 되세요.
팍팍한 삶이라 불평하며 살던 자신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그리고 특정하는건 아니고 이 곳에도 개들이 있어 짖습니다. 남의 집 개가 짖는다고 개와 같이 짖을 필욘 없습니다.
짖는구나 그렇구나 그냥 세상이 그런 겁니다 댓글은 못 달지만 늘 보며 맘속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똥이 지나갔다 생각하시길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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