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지난해인가 지지난해 인가에도 안양에서도 비슷한 사고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여름 시즌 되면 실외기 설치 관련 일이 빈번해짐 근데 2006년 이후 신축 된 건물이 아닌 노후화 된 건물에는
외벽에다 설치를 하게 됨 근데 노후화 된 아파트는 좀 위험해서 이게 파손이 되거나 해 실외기랑 사람 무게가 있으니까...
해당 아파트도 1987년도 건설 된 아파트라서 내부에 설치를 못 하게 되어 있어서 저런 사고가 일어남...
전기작업 관련해서도 내가 글을 올린 게 있지만 2000년대 이후 건물에 안전 법안이 상정 된 것들이 많아서
항상 작업 할 때는 좀 과도할 정도로 준비를 하는 게 맞다고 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0대면 한창땐데...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문 틀에다 가로바 걸쳐놓고 안전줄 연결하고 작업하던데...
저렇게 긴 발코니 난간대는 가운대 당기면 양쪽 브라켓 빠져버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문 틀에다 가로바 걸쳐놓고 안전줄 연결하고 작업하던데...
저렇게 긴 발코니 난간대는 가운대 당기면 양쪽 브라켓 빠져버림...
40대면 한창땐데...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타깝다
이거 얼른 끌어내리지 않으면 진짜 큰일 나겠다... ㄷㄷ
지능검사기 필요해보이긴하죠
이만희 씹새끼
엄청 연약하게 되 있음 이불이나 널때 조심하세요 위험합니다
난간대 사이사이 1미터 내외로 세로바에 브라켓 박혀 있고... 아이보리색 칠해져 있는 난간대는 그리 쉽게 안빠짐..
저 스뎅 난간대는 2000년 이전에만 설치했을거임...
예전 발코니 난간대 만드는 회사 설계실에서 3년 병역특례 받았음....
저 발코니 난간도.. 규정 엄청 까다로움..
기사 부르는 게 값이고, 에어컨 값도 비싸고, 하루에 기사들이 몇 탕씩 마구잡이로 뛰며 돈을 벌다보니,
저런 사고는 일어날 수 밖에 없지.
급하게 설치 대충 빨리하고 다음 집 가서 또 설치하며 돈 벌어야 하니 안전 관련해서는 대충 하게 된거야.
회사에서는 대목이다 보니 빨리 빨리 하고 다음 집으로 넘어가라고 닥달하고 그랬을거야.
요즘은 2층이상은 장비라는 말이 있을장도지만.. 시간이 돈인 여름철 성수기의 에어컨 업자들은 장비 예약히고 기다릴 시간조차 아까우니 저런방식으로 하는데ㅜ안타땁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전대도 걸지 않고 작업하는 사람들도 문제.
위험비 줬으니 안전대 착용해라 하니..
없어요!..이지랄..
제발...목숨은 하나입니다.
안전은 지나치게 대비해야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에휴.
고소작업차 비용이 ㅎㄷㄷ
총 여섯빵으로...
난간대는 추락방지 목적 안전시설 입니다.
횡하중 기준이 진짜 얼마 안됩니다.
노후 아파트일수록 겨우 붙어만 있는
경우도 많아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안전띠, 안전고리, 안전모 안쓰고 작업하다가 사진찍히면
(사진 제보도 많고 물류사장들이 현장돌면서 찍어서 단톡방에 올리더라구요
물류센타에서 물건주는거여서 어디소속인지 누군지 바로 알수 있구요)
작년까지만 해도 2회 경고하고 3회때 기사자격박탈이였는데 올해는 바로 기사자격박탈 된다고 했어요
L*나 삼*이나 보조기사 1~2년 의무로 하고 자격증 취득해야 주기사 할 수 있는데
안전불감으로 박탈되면 주기사로 타 물류로 입사하기도 어렵다고 하구요
암튼 L*나 삼*은 그런 기준때문에라도 안전 챙기면서 하는데
신랑 조차도 개인일 할때는 안전장비 그냥 생략하고 하기도 하더라구요..ㅠㅠ
근데 개인일 할때도 구축 아파트나 위험하다 싶은 현장은 알아서 챙겨서 하긴 한데요
암튼 안전한게 제일인데... 시즌마다 늘 조마조마 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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