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전인가.. 운전면허학원 등록해서 첫날 - 운전대를 잡아본 건 그날이 처음이었다. T자 코스였던 거 같았다. 강사가 그것도 못하냐고 면박을 주길래 아저씨는 태어날 때 부터 운전 잘했냐고!! 못하니까 여기 운전 배우러 왓지! 할 줄 알았으면 여기 왔겠냐고 소리 질러준 기억이 나네. 그 뒤로는 고분 고분 잘 가르쳐주더라. 덕분인지 어쩐지 한번에 붙기는 했었지.
작은 키로 나름 1종 보통 따겠다고 열심히 쇼파 쿠션 들고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실제운전도 중요하지만
제발 안전운전 교육과
법률교육도 좀 시켜라
주차도 아무데나 하고
깜박이만 키면 다 통하는 줄 알고
교차로 진입순서나 횡단 보도
우선 멈춤도 모르고
지 차선도 못 지키고
전조등도 안키고 방향지시등도 안
키고나서 원 위치도 안시키고
이런것들 좀 인간 좀 만들어라
후진시험 초보는 진짜 어렵다
저기서 많이 떨어졌다
후진시험 초보는 진짜 어렵다
저기서 많이 떨어졌다
후진하다보면 S로 가게되더라구요
80점 이었는데
50명 보면 합격자가 5명을 넘지 못했는데ㅋㅋㅋ
탄천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주행시험 보던 김여사가 탄천으로 돌진함
ㅋ
지방은 학원에서 출장시험으로 했기때문에 유리
1종은 후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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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군요ㅋ
거의 40년 전이라 기억에 오류가...
2종이 없었지요...
물론 학원 등록 없이 눈팅으로 ~~~
작은 키로 나름 1종 보통 따겠다고 열심히 쇼파 쿠션 들고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쥐새끼를 시작으로 네비가 한몫 함....
요즘 네비 없으면 운전 못한다는 사람들이 많다네요....ㅎㄷㄷ....
제발 안전운전 교육과
법률교육도 좀 시켜라
주차도 아무데나 하고
깜박이만 키면 다 통하는 줄 알고
교차로 진입순서나 횡단 보도
우선 멈춤도 모르고
지 차선도 못 지키고
전조등도 안키고 방향지시등도 안
키고나서 원 위치도 안시키고
이런것들 좀 인간 좀 만들어라
연평도에서
시험이 있었는데 제도 바뀌기 마지막이라고 전국에서 사람들이 몰려와
장난 아니였슴
이론 시험 보는데 군회관 바닥에 줄줄이 붙어서 미어 터짐..
옆에서 아줌마가 계속 물어봄 ㅜ
그 아줌마 실기 보는데 시동 3번 꺼졌는데 합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 보니 면허학원 관계자들 아줌마 식당 숙소 이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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