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친누나, 그리고 저 이렇게 셋이서 수원 화* 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었습니다.그런데 트럭 군밤 장수 20대 중후반 판매원? 알바생? 어머니께 오더니 군밤을 먹어보라고 강요하더군요.
어머니께서 거절하셨는데도 군밤 장수는 계속 따라오면서 "학생인데 학비가 없다"라며 사달라고 끈질기게 사달라고 인상 쓰면서 졸라댔습니다.
뒤에서 누나와 제가 그 모습을 보다가, 누나가 다가가 "죄송해요, 배가 불러서요" 하고 거절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군밤 장수가 저희 어머니와 누나에게 큰소리로 "존나 싸가지 없네"라며 욕을 하더군요. 저도 그 소리를 듣고 욱해서 "뭐라고?" 하고 반말로 맞받아쳤습니다.
군밤 장수가 "가라고! 꺼지라고!" 하길래 저도 "또라이 새끼냐?"라고 맞받아치며 서로 욕했습니다.어머니께서 심장 수술을 하신 지 얼마 안 되신 터라, 놀라셨는지 가슴을 쥐어짜며 하지 말라고 누나와 함께 저를 말렸습니다.
그러니까 그제야 조용히 가더군요.가만히 생각해보니 시비가 붙어 싸움이 나면 합의금이나 벌려는 수작 같았습니다. 아직도 이런 양아치 같은 사람들이 있다는 게 정말 놀랍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안 사주니까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을 상대로 강매를 하는 듯합니다.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군밤 장수가 갑자기 나타나 맛만 보라고 하면 바로 노점 상이 강매 한다고 경찰에 신고하세요. 어쩌다 하나 얻어먹으면 바로 강매로 돌변하는 질 나쁜 사람들입니다. 다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도 똑같은 피해를 당하실 수 있습니다. 선진국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절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강매하는 트럭 노점상을 보시면 모두 꼭 경찰에 신고해 주세요!
※ 참고로 강매를 하지 않으시는 양심적이고 좋은 노점 트럭 기사님들도 많이 계십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판매원(알바생) 두고 하는 노점 판매상들은 100% 강매 앵벌이 양아치입니다.
전국 돌아다니며 강매하는 것 같더라고요 제 여자친구도 밥 먹는 군밤장수가 강매하길래 식당 사장님이 나가라고 하니깐 군밤 장수가 식당 사장님 에게 막 대드는 모습 봤다고 합니다.
참고로 제 평소 성격은 운전할 때 경적(크락션)을 거의 인테리어 수준으로 안 누르고, 앞뒤 차 기분과 눈치를 보며 방어 운전 양보운전의 1인자 입니다.
아주 조금이라도 미안한 상황이 생기면 비상 깜빡이를 꼭 켜줄 정도로 남에게 피해 끼치는 걸 싫어합니다. 그런데 이번만큼은 정말 못 참겠더군요.
눈팅만 하다가 아프신 어머니에게 그랬다는 생각에 너무 화가 나서 화력 좋은 보배드림 오늘 첫 가입하고 본명으로 글 올립니다. 보배드림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보배드림 파이팅!




































한번 경험해보고는 다시는 트럭 장사꾼들한테는 절대 안삼.
어차피 그넘들은 고정이 아니라서, 사기치고 뜨면 그만임.
그 새끼들 수법이 꼭 먼저 먹어보라고 내밀지. 거절 못하게.
쭈욱 계속요~!!
도로점용허가를 받았나 안받앟나 이게 중요합니다 관내 도로행정팀 방문하셔서 확인하시고
점용허가 안되어 있으면 상위기관 감사원등 민원 넣으시고 식품위생과에 민원계속 넣으세요~!!
한번 경험해보고는 다시는 트럭 장사꾼들한테는 절대 안삼.
어차피 그넘들은 고정이 아니라서, 사기치고 뜨면 그만임.
그 새끼들 수법이 꼭 먼저 먹어보라고 내밀지. 거절 못하게.
배달하는 인간들의 90% 판검새의 90% 도 마찬가지고요. 인간같지도 않은 똘에 생명체라고 숨쉬고 사는 종자들보면 쓰레기통에 쳐박아 버리고 싶네요.
지금 일 쉬고 있어서 매일 번화가 찾으로 다닐 생각입니다.
심장 수술받고 얼마안됬는데
아들이 길가다 욕이나 하고있으니
참 좋겠음
고속버스 타면 덩치큰 형아들이 막 시계 같은거
무섭게 팔고 그랬어요
파인애플을 칼로 얇게 조금 잘라
칼등에 얹어 창문내리라고 하는
놈도 봄.
그래도 잘 참으셨어요.
존나 싸가지 없다고 큰 소리로 얘기했다?
음 계속 영업을 해야하고 시장이니
주의 사장님 및 손님들도 있었을텐데
불법 노점으로 신고하셨다 하니
사실관계와는 또 별개로 군밤장사는 끝이 겠네요
미친넘이 아니면 지가 명백히 불리한 상황에
그러기가 쉽지 않는데...
살짝 양아치 같이 까불까불 하는 젊은 아이들이구요.
엄마들한테 끼부리듯 하며, 식당 돌아다니면서 군밤이나 파인애플 팝니다.
골목뛰기로 트럭 한차에 타고 다니면서 아이들 풀어서 장사하고 이동하는 식입니다.
서울에서 그런 사람들 봤어요
또라이 새끼는 욕인데?
지가 먼저 욕해놓고 남탓?
재정신임?
좇나 싸가지 없네는 욕이 아님
근데 또라이 새끼라는건 욕임
먼저 욕한건 님임
좇나 싸가지 없네는 누군가를 특정한
단어가 아니기에
대법원 판례(대법원 2020도7988)에 따르면, '싸가지 없는 새끼'
해당 판결을 근거로 무례하기는
하나 모욕에는 이르지 않았다고 무죄를 선고했음
특히나 가입후 첫글에? 이런다
백퍼 안봐도 뻔함
대법원 판례(대법원 2020도7988)에 따르면, '싸가지 없는 새끼'
대법판결에 존재하는 판례임
참고로 좇나는 자기감정의 표현이고 뒤에 붙인 말은 대법판례상 무죄임
저도 그 소리를 듣고 욱해서 "뭐라고?" 하고 반말로 맞받아쳤습니다.
군밤 장수가 "가라고! 꺼지라고!" 하길래 저도 "또라이 새끼냐?"라고 맞받아쳤습니다. 제가 먼저 안했습니다.ㅠ.ㅠ
그런깐 존나 싸가지없네는
기분 나쁠수있으나 욕이 아닙니다
대법판례상 명시되어있습니다
근데 님의 또라이 새끼냐는
지적장애를 나타내기에
또라이 라고 지칭한건 판례상
모욕죄가 성립합니다
즉 욕을 한건 님이 맞습니다
저기서 경찰이 와서 시시비비를
가린다면
욕을 한건 당신이 됩니다
부모님께 효도하라고
쯧쯧 너네 부모한테나 효도하지?
오늘 전화나 드렸냐?
가입후 첫글에
자기변명성 글인데?
저 글을 백퍼 다 믿어도
욕한건 글쓴인인데?
이해 못하겠다고요
가입후 첫글에 특정시장을 저격하면
이딴식의 자기옹호성
글 보고싶지도 않고
난 욕안했는데
저놈이 욕했어도 아니고
서로 욕해놓고
난 잘났네 거리는 님글 보고싶지
않다고요
심장수술했다는 어머니 옆에두고
욕하면서 쌍방으로 그러는게
정상인으로 안보임
부모님께 효도해라
부모다죽고
혼자되서 가족도 다죽어도
그래도 너도 꼭 효도해라
님은 타인을 저격해도 되고?
타인은 님을 저격하면 안됩니까?
악질 강매라는건
본인 주장이신거고
그걸 뒷받침할 근거도 없이
특정시장의 이름을 그대로
써서 영업을 방해한건
당신입니다
많이 봐줘서 쌍방모욕이지
법적으로는 당신만 욕한건데
봐줘서 쌍방이래도
특정 시장의 영업을 방해할만큼
당신의 억울함이 강하다?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고로 당신의 글은
공익성은 전혀 없고
그냥 나만 억울해식의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글일 뿐임
묻지마식 범죄랑 하등 다를게
없습니다
당신이 처음에 쓴글 제목이
머였음?
군밤장수가 먼저 욕했다 아니였음
근데 제목도 은근슬쩍 바꾸고
법적으로 하나 하나
따져봐도 당신의 주장에
유리한 근거가 하나도 없는데
시장의 영업을 방해하는
글을 왜?타인이 봐줘야 한다는것임?
실제로 저는 봤습니다.
저 일어난 상황 자체가 폭력적이에요.
첫 제목을 군밤 장수가 어머니 에게 욕했습니다. 법원 판례를 들길래 제가 잘못했구나 해서 당연히 변경했고요
먼저 < 이글 없었습니다.
법적? 제가 법적 따지러 온 사람도 아니고 시장 영업방해는 뭔 말인가요? 혹시 술 드셨나요?
군밤장수가 먼저 욕했다는 식의
글만 안썼어도
제가 안이러죠
하다못해 가입인사글 쓰고
나서 이랬음 안 이러죠
시장 이름만 뺐어도
안 이럴것임
그런데 당신은 그걸 모두
안했잖아
보배에서 당신이 하는 행동이
절대 이득이 되지 않는다고
보기에
극렬하게 이러는것임
당신은 사건이 커져
시장에서 당신을 고소하면
보배에서 사람들이 도와주면
배신 때리고 도망칠것으로 보임
그런 경우가 비일비재했기에
이러는거
님글 님이 안 읽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존나 싸가지 없네"라며 욕을 하더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또라이 새끼냐?"라고맞받아쳤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군밤장수가 한건 욕이 아닌데
당신이 한건 맞받인친것임?
당신이 한게 욕이고
군밤장수가 한건 따지고 들면
욕이 아님
그리고 시장의 상호를 깔꺼면
최소한 녹취증거는 내놓고 까야지
아무증거도 없이 시장상호를
그대로 노출하는건
시장상인회에서 당신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해도 할말없는것임
실제로 제주도 시장에서
량작다고 글 올렸다가 알고보니
몇개 빼먹고 올린거
들켜서 고소당한 사건도
있었는데
당신은 멀 근거로 시장의 실명을
올리면서 당당하신것임?
먼저라는 단어는 안 썼고요 시장에서 저를 왜 고소하죠? 저는 불법 노점 트럭을 겨냥했는데?
그게 불법인지 아닌지부터
증거제시하시길
그 노점상이 불법인지 아닌지
증거있음?
없죠?
욕한 증거는 없죠?
근데 시장의 실명을 깐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게 무슨 공익임?
아무 증거도 없으면서
욕했다고?
그럼 욕한 증거라도 제시하던가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제주 버터구이 오징어
보배드림 사건 검색해보시길
25년도에 당신이랑 비슷한
사람 하나
시장상인회에서 고소한 사건
있었으니
1.시장상호 빼기
2.가입인사하기
3.서로 욕한건으로 정정하기
이걸 하시면
저도 정중해지죠
어느사이트나 자신의 잘못은 말안하는 사람을 보면
공격해서 물어뜯어서 발도 못붙이게
해야하는게?
정상 아닐까요?
시장 상인들과는 관계없이 그렇게 차로 떼지어 돌아다니며 치고 빠지는 조직적인 패거리들이 있어요.
경상도사투리
파인애플 들고다니는 놈들
경상도 사투리
휴게소에서 생선팔다 남았다는 놈들
경상도 사투리
딸배인데 문신하고 우르르 몰러다니면서 편의점앞등 담배물고 서있기 경상도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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