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박 영상 캡쳐를 근거로 테슬라 차량 주행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비난이 아니라 사실 관계만 놓고 객관적으로 분석한 내용입니다.
1. 테슬라 속도 분석
- 블박 속도계 기준, 주행 중 블박은 76km/h → 51km/h까지 감속.
- 같은 구간에서 테슬라는 블박보다 항상 더 빠르거나 동일한 속도로 주행하면서 앞을 막음.
- 특히 블박이 감속할 때, 테슬라는 불필요하게 브레이크 등을 점등하며 뒤차만 견제하는 모습이 확인됨.
2. 테슬라 전방 차량 유무
- 문제 제기된 시점(20:46:03, 20:46:05 캡쳐)에서 테슬라 앞 차선은 완전히 비어 있음.
- 따라서 “앞 차량 때문에 감속했다”는 주장은 성립하지 않음.
- 앞이 텅 빈 상태에서 저속 주행 및 불필요한 제동을 반복했다는 점은 명확히 확인됨.
결론
- 테슬라의 주행은 정상적인 교통 흐름과 맞지 않았음.
- 앞차가 없음에도 속도를 줄이고, 뒤 차량의 주행을 방해하는 정황이 뚜렷함.
- 단순한 운전 습관이 아니라 뒤차 견제를 위한 고의성이 의심되는 부분임.
- 전방 차량 부재, 불필요한 제동 명확
- 교통 흐름과 맞지 않는 주행, 고의성 의심
1. 차선 줄어듦은 이미 점유한 차량 우선입니다. 뒤차는 양보·속도조절이 원칙입니다.
2. 짜증이나 감정은 위법이나 위험한 행동을 정당화하지 못합니다.
3. 교통안전은 ‘별거 아니다’로 치부할 문제가 아닙니다. 작은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집니다.
4. 논리로는 반박 못하고 외모·조롱으로 흐리는 건 논점 회피일 뿐입니다.
5. 다수가 비추를 누른다고 진실이 바뀌지 않습니다. 법규와 사실은 투표가 아니라 팩트로 결정됩니다.
6. 교통법규 지키자는 게 법 아는 척이 아니라 운전자 모두의 기본입니다.
7. 사고가 안 났으니 다행이지, 그래서 더 따지는 겁니다. 사고 나면 이미 늦습니다.
8. 합류 이후 테슬라는 60~70km/h 저속 유지로 흐름을 방해했고, 뒤늦게만 가속했습니다.
9. 전방에 차량이 없었음에도 불필요한 급브레이크를 사용한 정황이 뚜렷합니다.
10. 결론적으로 테슬라 주행은 정상 흐름과 맞지 않았고, 뒤차 견제 고의성이 의심됩니다.


















































다른사람이 자기편 안들어줬다고 징징 하지 마시구요
그리고 계속 200미터를 주장하시는데 앞이 200미터가 아니고 2키로미터가 뚫렸있다고 해도 빨리가야 할 의무나 법은 없습니다. 빨리 가고 싶으시면 전날 가셨어야죠..
급브레이크 잡았다고 보복운전이라고요??
앞에 고양이가 튀어 나와 놀래서 브레이크 밟았다고 하면 뭐라 하실건데요?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안전거리 유지 안한 님 잘못 100프롭니다.
억지주장 고만 부리세요.
일산 ic에서 내려와서
합류하는 차량용으로
만들어진 차선입니다.
자유로로 타서 오다가 여기
앞이 합류구간인지 알면서도
우측으로 빠졌다가
몇대제끼고 합류들 하는 차들 양심챙기세요.
여기하고 조금 더 윗쪽 한강공원 환승
버스정류장 들어가라고 만든 차선도 몇대제끼려고 추월차선으로들 쓰는거 매일 봅니다.
다른차들은 몰라서 그런짓 안하는거 아닙니다.
시내도로에서 우회전,좌회전 차선
비어있다고 신나게 과속해서
앞에서 쏙 끼어드는 차보면 빡치죠?
강변북로에 얌체차들이 많아서
저는 테슬라차주 심정 백번 이해합니다.
다른사람이 자기편 안들어줬다고 징징 하지 마시구요
저는 단순히 제 의견을 사실 근거와 함께 말씀드린 것이고, 그 과정에서 왜곡된 해석은 자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헛소리좀 그만 하시구요
영상과 교통법규를 근거로 이야기하는 걸 감정 섞인 불평으로 몰아가는 게 오히려 헛소리에 가깝습니다.
논점은 ‘테슬라 주행이 정상적이었는가’이지 제 태도나 표현 방식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 상황은 단순한 양보 문제가 아니라, 테슬라가 앞이 텅 빈 상태에서 저속·급브레이크로 뒤차 주행을 방해한 정황이 핵심입니다.
법치주의 국가이니만큼, 법 조항도 맥락과 사실관계에 맞게 해석해야 합니다.
도로에서 문제 되는 건 옷차림이 아니라 운전 행태와 교통법규 위반 여부입니다.
양념으로 비하하는 건 논거가 없다는 걸 스스로 드러내는 것일 뿐입니다.
논점이 달라지지 않는데 왜 테슬라 차주 비하발언 하셨나요??
‘변경하다 실패했다’는 표현은 사실과 다르고, 그런 부분을 문제 삼으시려면 제 차량이 아닌 모닝 차량에 해당하는 이야기일 겁니다.
사실관계는 구분해서 봐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따질 게 있다면 테슬라 주행과 검정 모닝 차량의 추월·차선변경 정황이죠.
저는 차선 변경조차 하지 않았는데, 저만 문제 삼는 건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정 따지려면 테슬라나 모닝 쪽에 따지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계속 200미터를 주장하시는데 앞이 200미터가 아니고 2키로미터가 뚫렸있다고 해도 빨리가야 할 의무나 법은 없습니다. 빨리 가고 싶으시면 전날 가셨어야죠..
급브레이크 잡았다고 보복운전이라고요??
앞에 고양이가 튀어 나와 놀래서 브레이크 밟았다고 하면 뭐라 하실건데요?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안전거리 유지 안한 님 잘못 100프롭니다.
억지주장 고만 부리세요.
이미 설명드린 내용이 있으니, 그 부분을 참고하신 뒤에 의견을 주시면 더 정확한 논의가 될 것 같습니다.
서로 불필요한 소모를 줄이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일산 ic에서 내려와서
합류하는 차량용으로
만들어진 차선입니다.
자유로로 타서 오다가 여기
앞이 합류구간인지 알면서도
우측으로 빠졌다가
몇대제끼고 합류들 하는 차들 양심챙기세요.
여기하고 조금 더 윗쪽 한강공원 환승
버스정류장 들어가라고 만든 차선도 몇대제끼려고 추월차선으로들 쓰는거 매일 봅니다.
다른차들은 몰라서 그런짓 안하는거 아닙니다.
시내도로에서 우회전,좌회전 차선
비어있다고 신나게 과속해서
앞에서 쏙 끼어드는 차보면 빡치죠?
강변북로에 얌체차들이 많아서
저는 테슬라차주 심정 백번 이해합니다.
다만 이번 상황에서의 테슬라 차량은 그와는 별개로, 앞이 텅 빈 상태에서도 불필요하게 저속·급브레이크를 반복한 정황이 영상에 명확히 기록돼 있습니다.
‘심정은 이해한다’와 ‘실제 행위가 정당하다’는 별개의 문제라는 점을 구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논점은 운전 행태에 대한 사실관계이지, 신체적 위협이나 협박과 연결될 사안은 아닙니다.
이런 식의 말씀은 오해를 부를 수 있으니 자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사고 났음?
사고 날뻔 했음?
하찮은 일에 이토록 매달리는 이유좀 알려주쇼
사고 ‘날 뻔한 상황’ 자체가 다른 운전자들에게는 충분히 위험이고 불편이죠.
이런 걸 하찮게 보시는 게 더 문제 아닐까요? 예방 차원에서 지적하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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