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다녀오는 길에 웃통까고 뛰는 미친 놈을 봤습니다
그 뒤에 크루인지 년놈들 따라 같이 뛰어오네요
벗고 달리는 병신이나 크루라고 같이 달리는 년놈들이나
병신패거리로만 보이네요
하나도 안 멋져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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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0 (토)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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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부라자 한개하고.
문화 차이인듯
말 붙여주니 뭐라도 된 기분들이 드나부네여
옷차림은 때와 장소가 중요한 부분인건데
부대내에선 총 들고 다니니 사회에서도 총 들고 다녀도 되나요?
아니면 군대에는 항상 군복입는데 본인 전역후에 일상생활이나 직장에서도 군복입나요?
비교를 하려면 개념과 상황에 맞게 좀
주말 밤에 번화가 나가보세요
술취해 진짜 미친넘들은 따로 있습니다.
역시 경상도
본인 기준에 조금만 불편한거 있으면 보배 오빠들에게 달려와서 신나게 게시글 작성하시는 분인듯.. ㅎㅎ
멋져보였을수도 ㅎ
청년인데 뭐가 문제인지
나이는 50대 중후반으로 보이고 날씨 좋은날 산책 나왔다가 그 한마리 때문에 인상쓰고 그날 조졌담니다.
탄천에서 웃짱까도 뛰는 개야.. 이젠 그만 뛰어라.. ㅋ
부러우면 이런글 쓸 시간에 운동을 좀 해보는게
보기 좋은거 아닌가요
웃통깐거보니
상. 하체가 좋은 사람들은 헬스 하는 사람들이 마라톤을 잠시 하는것입니다
마라톤 오래한 사람치고 상체 좋은사람 없습니다
상체 좋은 사람들 단거리나 잠시 달리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해변에서 비키니 입은사람은 정상이겠지만 주택가 동네에서 비키니 입고 돌아다니면 미친사람이라고 하겠죠?
동네에서 웃통벗고 다니는 남자는 확실히 호불호가 있을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별걸다 트집잡네.
뗏놈도 아니고 참 거시기해서 말입니다
확실히 뭉치면 지능이 떨어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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