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수십대가 입구를 막음.....
솔직히 뭐 수십대인지는 몰라도 10대는 넘음....
이 인간들의 특징이 차 빼달라고 하면 개김....
나 : 차량 이동 부탁드립니다.
개 : 뭐 이 정도면 차가 지나갈만 하겠구만
나 : 그건 선생님께서 판단하실 문제가 아니에요.
개 : (버럭) 뭐? 뭐라고?
나 : 차량 이동해 주세요.
개 : 저기서 물건 하나만 사면 되는데
나 : 여기 왜왔냐고 여쭙는게 아니라 차 이동 하시라구요.
개 : 물건하나 잠깐 사가지고 오면 되는데
나 : 그러니까 왜 오셨냐고 묻는게 아니라 차 이동해 달라는 거에요.
개 : 뭐 이 도로를 점령 해가지고 뭐.....
나 : 도로를 점령한건 이 차구요. 이동해 주세요.
개 : 이 땅이 개인땅도 아니고.....
나 : 개인땅 아니니까 차 이동해 주세요.
여튼 좀 전에 이렇게 마무리가 되기는 개뿔.....
조금 후진해 놓고 사라짐.......나이든 노인이라 욕도 못하겠고.....
여튼 8월이 되면 좋게 말 안할 거임.
빼라고 하고 개기면 바로 바디캠으로 찍어서
한 놈만 보낼거임....한 놈만......



































잘생긴 사람은 성격도 온화할거라고 생각하나봐요.
형도 그런 오해 많이 받죠?
어른이 아닌데 왜 존대해 줄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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