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사 본 적 있나요? 경영이 어려운 회사대표가 본인포함 경영진의 임금을 동결하고 또는 성과급을 반납하고... 하는 기사요. 저는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하는 회사가 있네요.
네 삼성전자입니다.
삼전직원의 성과급은 PS라고 경영성과에 따라 연봉의 최대 50%를 주는 제도죠. 그래서 적자일땐 한푼도 못 받아요.
그런데 임원은 PS외에 LTE라는 성과급이 있습니다. 이건 회사가 적자가 나도 몇억에서 몇십억까지 받는 제도입니다. 세상에 그런게 어디 있냐고요? 삼전에는 있습니다.
그럼 도대체 무슨 성과를 냈기에 임원들은 회사가 적자에도 몇십억을 받나요?
직원들은 이번 협상에 성공한다면 처음으로 몇억을 받겠죠. 그런데 직원들이 받는게 그렇게 배아픈가요?
적자에도 몇십억씩 받는 임원들에 대해서는 그저 존경심만 드나요?
이재명정부를 만드는데 보배드림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글은 안쓰지만 제 생각과 잘 맞는 여기가 좋구요.
그런데 삼전이 조작하는 언론플레이에 이렇게 무기력한거 보면 좀 답답하네요.
먼저 올린 글에서도 사실파악을 하기보다 그저 노조 까는 댓글만 달리고.
언제는 이공계 인력을 대우해야 한다고 그러고.
많이 벌었으니까 좀 나누자는데 그게 그렇게 잘못된 주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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