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고양이 5남매가 태어남

앞발이 없는 상태로 새끼를 입에 물고 점프하는 거 너무 힘듬

불편한 몸으로도 새끼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성애 강한 냥이의 스토리였음
이걸 찍기 위해 스브스가 저지른 일

방송을 보면 댕댕이가 바닥의 무언가를 먹고 있음
새끼를 보호하는 엄마냥의 모습을 찍기 위해 댕댕이를 먹을 것을 줘 유인한 것으로 여겨짐
댕댕이 들어가는 것을 막고자 했으면 펜스를 닫아놨을텐데 그렇지도 않았음

새끼가 절대 넘어갈 수 없는 높이임
그리고 새끼가 넘어갈 수 있다면 굳이 높이가 있는 박스에 옮겨놓는 의미도 없음
높은 박스는 엄마 냥이가 힘들게 뛰어넘는 모습을 찍기 위해서나 필요한 것임

안 그래도 몸이 불편한데 새끼를 물고 점프까지 하는 동작은 몸에 상당한 무리가 간다고 함





























































팀장님이 자꾸 금방 뒤지면 나올 그걸로 그만하래
정말 궁금해
그때부터였을까 왜 구조를안하지 생각했었던 기억이있네
케어 측에서 그거 항의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뒤론 동물자유연대가 주로 나옴.
포획틀로 금방 잡을수 있는거 촬영 분량을 위해 그림만들고 시간끌다 포획,
스토리 만들고 촬영영상 어거지로 끼워 마추는 편집들도 보이고..
안본지좀 된듯하네요.
안볼란다
논두렁시계 악질방송
건설업자 종업원들
수준이 참
동물들도 생명이다.
동물학대 그만하라.
시청자가 불편하다.
위험한 상황일때 동물들 바로좀 구해주지..
꼭 주변 인터뷰 따고 하루 이틀 촬영하고
극에 달아야만 구조활동 촬영
이상한게 한두가지겠습니까
방송국은 시청률만 생각하니
이런 문제가 생기겠지요
그런데 시청률이 없으면 제작을못하니
골때리는거지
니들이 정녕 사람이냐? 사람같이 생긴 짐승만도 못한것들아
원숭이 키우며 행복하게 잘 살던 가족
생이별 시킨 역대급 스토리 ㅋㅋ
원숭이 무슨 동물원인가 거기 보내 놓고
나몰라라 시전해서 원숭이 도와주는
카페도 생기고, 게시판 난리나고;;
가족들 울고불고 하고, 원숭이는 밥도 안 먹고..
그 사건 이후로 동물농장 안 봐요
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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