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무실 근처에 밥 먹을 곳이 여의치 않아서 그냥 그냥 먹던 곳 밥집이 있는데
어느 날부터 너무 아는 체를 함.
가끔씩 근처의 국수집에 가서 국수도 먹고 반점에서 짬뽕도 먹고 보리밥집에서 보리밥도 먹고 해야 하는데
눈치가 보여서 근처 다른 집을 못감.
부담 되어서 발길 끊음.
우와~ 완전 똑같은일 있었어요.
삼실 근처 작은 가게가 생겼는데, 분식집처럼 보여서 아예 관심을 안두고 안가봄.
다른 직원이 밥 맛있대서 가봤는데, 아주 좋았음.
너무 아는체를 하더니, 일주일에 네번가고 한번을 다른곳 갔다가 그다음에 가면 ‘얼굴 잊어버리겠다느니 왜 오랫만에 왔냐느니 함’ 그뒤로 아예 안감.
가끔 맛이 생각나서 가고 싶어도 안감.
그러다 몇달뒤 문닫은거 보니 씁쓸하더만…
모두가 누리는 특별함을 원함.
계란후라이 반찬이나 무료커피 같은거 ㅋ
남자한테는 그냥 맨날 그 자리에 계시는게 최고의 응원임 ㄷㄷ
돈에 눈먼 장사꾼들만 있지
굥 없으면 더 살만함.
국짐당까지 없으면 유토피아.
명언이네...
이거 어디 나오는 말인가요
써먹어야징
입맛에 맞았는데 다른 식당 알아봐야하나
어느 날부터 너무 아는 체를 함.
가끔씩 근처의 국수집에 가서 국수도 먹고 반점에서 짬뽕도 먹고 보리밥집에서 보리밥도 먹고 해야 하는데
눈치가 보여서 근처 다른 집을 못감.
부담 되어서 발길 끊음.
삼실 근처 작은 가게가 생겼는데, 분식집처럼 보여서 아예 관심을 안두고 안가봄.
다른 직원이 밥 맛있대서 가봤는데, 아주 좋았음.
너무 아는체를 하더니, 일주일에 네번가고 한번을 다른곳 갔다가 그다음에 가면 ‘얼굴 잊어버리겠다느니 왜 오랫만에 왔냐느니 함’ 그뒤로 아예 안감.
가끔 맛이 생각나서 가고 싶어도 안감.
그러다 몇달뒤 문닫은거 보니 씁쓸하더만…
리뷰서비스가 빠졌다고.. 암울하게 전화왔었는데
죄송하다 그러고 바로 리뷰서비스랑 다른서비스
까지 챙겨서 바로 보내드리고 그분이
리뷰로 적으셨던 내용이
사실 리뷰빠졌다고 평소였으면
바빠서 빼먹으셨나보다 하고
넘겼을텐데 오늘 생일인데
일도 잘안풀리고 힘든하루였는데 리뷰까지
빠져서 뭔가 억울한 마음에 그냥 전화걸었던건데
바로 갖다주시고 또 죄송하다고 따로 서비스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울컥했다고.
진상 손놈들도 있지만 대다수 저런 손님들이
더 많아서 그맛에 화이팅하고 장사할수있었던거
같아요~
하나같이 다 한심하고 주작도 잘하고 ㅋㅋㅋㅋ 더불어코인당 지지하는 꼬라지 보면 답나오죠 ^^
너무 불상하네요 당신
따뜻한글을보면 따뜻해지고
안타까운글을보면 안타까워지는 마음이 생기는건
자존감과 감성이 풍부해서입니다
그것이 사람 입니다
흐뭇합니다
나이만 쳐먹은 노인네들이 더 많지만
저런 훌륭한 인품을 가진 사장님이 운영하는 밥집 단골이라니~
님 진짜 복입니다~
저 문자 몇줄이 사장님의 내공을 그대로 보여주네요
몇번을 재탕을 하는지
펌글이란 표시도 하셔야지
이 유명한 펌글을 이제서야 본
불쌍한 아재들ㅋㅋㅋ
큰 아픔을 이길 힘을 얻는것입니다
참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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