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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찰이 용의자 체포를 위해 출동중인 보안관을 속도위반으로 잡아세움
-열받은 보안관이 상위 보안관들을 부르자 시경찰도 시티 경찰국장한테 이르고 불러냄
-현장나온 경찰국장이 허락없이 작전수행 한다며 보안관들에게 성질내니까 시경찰도 같이 보안관을 긁음
-열받은 보안관 카운티 셰리프국으로 복귀.. 체포영장 발부해서 깐죽데던 경찰 감방에 쳐 넣었다고함ㅋㅋㅋ
[경찰]=1900년대 신설=시 경찰(폴리스)-주 경찰-연방 경찰(FBI)
-미국은 자치권이 강해서 구역별 경찰조직간 갈등도 많고, 경찰 Vs 보안관 조직간 갈등도 심함
[보안관]=1789년 창설=시 보안관(셰리프)-카운티 보안관-연방 보안관(마샬)
-미국 49개주 에서 운용, 임명직 경찰과 달리, 주민들이 선출한 보안관과 다수의 부 보안관들로 구성
-보안관은 경찰권한+법무부권한(법원,수감소,사형집행,범죄인 관리,증인보호)+세무권한등 포괄적 권한행사
-연방 보안관은 소환장,체포영장도 발급이 가능 (영화 도망자에서 해리슨포드 쫒던 사람들이 연방 보안관들)





















































땜질식 처방으로 겹치고 이해상충되고
또 무슨 마샬 ?인가 나발인가
암튼 저동내 복잡하네요
경찰이 토호들의 사병 조직이 될 수 있습니다.
시티경찰 간부는 카운티 보안관들에게는 상급자가 아님 지시받을 이유도없음 별개의 조직
굳이 따지자면 오히려 카운티 셰리프국이 시티 폴리스국보다 상급기관에 해당된다고..
좋게좋게 끝내려는데 깝죽거리는 바보때문에 일이커져 구속까지 시키게된것ㅋㅋㅋ
연방보안청(USMS-마샬) = 연방수사국(FBI) > 주경찰국 > 카운티보안국 > 시경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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