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조금전에 벌어진 일임
빌라 주차 입구에 주차 금지 표시판 해놓고
잠시 나감
5분뒤 오니 주차가 떡하니 되어 있음
전화번호 있길래
전화 했더니 꺼져 있는걸로 나옴
근처 식당에 가서 차량 번호 얘기 하니
(이런일 빈번해서 근처 식당들 돌아야 함)
아 저에요 라면서 한 얼빵한 중년이 일어섬
나 : 전화는 꺼 놓은거에요?
윤굥급 ㅂㅅ : 아 모르는 번호는 차단 해놨습니다(자랑스럽게 또박 또박 처말함 ㅅㅂ ㅋㅋㅋㅋ)
나 : 하.....(속으로ㅅㅂ ㅅㅂ ㅅㅂ)
주차 금지 표시판 해논곳에 주차장 입구까지 처막고
주차 해놓고
모르는 번호는 차단 해논 개 윤굥같은 럼아
스시가 넘어가냐?
20대때였음 아굴창 돌렸을건데




































그게 사람새끼가 맞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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