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헬스장에서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이 청장 마누라가 자기 딸이 사고쳐서 걱정되는 마음에 헬스장에 찾아와서 운동을 하는 가 봅니다.
저는 마음 속으로 "진짜 꼴깝떠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여인네가 옆에서 "그 15명 마음대로 해라."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복근운동을 하는데 순간 못 일어납니다. 내가 왜 참아야하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순간 화가나서 혼잣말로 떠듭니다.
"니 딸만 그렇게 할게. 니 딸만... 나이 거꾸로 쳐 먹었나."
하는데 갑자기 그 청장 마누라가 울어버립니다.
이게 하나하나 쌓이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마을 사람이 이건 잘못 들었을 수도 있는데...
"그 청장 딸이 니 도와줄려고 한거다."라고 하는데 또 분노가 올라 옵니다.
"지금 저 청장 마누라가 어떤 소리 한지도 모르고 그러나?"
이 마을에도 어떤 경위 딸이 사고쳐서 이 난린데.. 이 딸도 그 중간에 사고를 쳐 버리거든요.
그런데 경찰관이 지나가다가 째려보죠? 그러면 참 진짜 망상에 빠져 있다 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제가 어떤 생각을 했으냐면 내가 국무총리나 행안부장관이면 경찰청장 뽑을 때 이 마누라도 면접을 봐야 하겠다. 라고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래놓고 딸이 사고 쳐놓고 서울로 보내놓고 저 아주머니들한테는 저렇게 해라고 하고 내가 진짜 기가 차서 그랬다.
완전 진짜 시민들을 개돼지로 보는 느낌이었다.
돌아보세요. 애가 진짜 바른 애 같은데 계속 사고가 이어진 것은 바로 이런 잘못된 행동이 기여한거다.
그래서 내가 너네 청장 딸 경무관 딸 세상에 알리게 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아마 내가 세상에 알린 10명 여자 중 한 명일거다. 진짜 눈이 완전 도는 짓을 하면 알린다.
아마 이런게 하나하나 쌓이는데 진짜 더 더러운 짓을 했다가 부산에 3년동안 세상에 다 알리는 짓을 했을거다. 그게 그렇게 소문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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