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로빈슨 : 트럼프를 열렬히 지지하는 집안에서 자라서 유타대학교에 좋은 성적으로 들어갔다가 한 학기만에 중퇴함.
빈번한 미국의 총기난사 사건의 피해자들을 총기 보유의 자유를 위해 감수해야 하는 '작은 희생' 쯤으로 치부하며 '그런 작은 희생들은 총기 보유의 자유를 위한 합리적 댓가'라는 식의 말장난을 일삼고 총기사건 희생자들의 유족과 총기보유 반대자들에게 증오를 퍼뜨리는데 앞장섰던 찰리 커크를 보고 그가 좋아하는 총으로 응징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이를 실행에 옮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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