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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값비싼 송파에?
연면적 2147㎡(649평)로 한꺼번에 최대 1020명을 수용한다는데
오금역근처 아파트 31평이 19.7억이던데
혈세
그돈이면 집값싼 강북에만들면 수만명가능할거같은데
그런걸떠나 임기 8개월남은 시장이 지금 갑자기와
이런걸 송파에 만드는지..혈세 확쓰면서..
이해안가네요
1020명송파인들 대상인지
목사들이나 종교지도자들 정치인들 대상인지도
궁금해지는..
https://m.nocutnews.co.kr/news/6411824
서울시, 송파에 지하 핵벙커 11월 착공
연합뉴스
서울시가 공공주택 단지 지하에 핵 공격 대비 시설을 추진중이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송파구 가락동 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조성 중인 송파 창의 혁신 공공 주택 지하 3층에 핵·화생방 대피 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해당 대피 시설은 연면적 2147㎡(649평)로 한꺼번에 최대 1020명을 수용할 수 있다고 한다.
대피 공간인 청정 구역, 제독 구역, 청정 기계실, 급수·위생 시설을 갖춰 핵·화생방 공격 시 14일간 생존이 가능하다.
지방자치단체가 독자적으로 핵 방호 능력을 갖춘 민방위 시설을 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수도방위사령부 등 군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안보포럼'을 만들어 방호능력 강화 방안을 모색해 왔다.
특히 2023년 안보포럼에서는 "천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지자체인 만큼 수도 서울의 방호태세를 더욱 튼튼하게 지키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장기적인 계획이아니라 눈앞의 이익만 보고 진행하는 사업인게 분명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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