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극우' 시위대가
속속 경주로 집결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윤 어게인' 집회를 길게는
한 달까지 신고한 단체도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무조건 추종하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폄하함으로써
한국 내 대 미국, 대 중국정서를
분열시키려는 의도입니다.
"경주 봉황대 광장입니다.
극우 단체 자유 대학도 이 일대에서
2천 명 규모의 집회와 행진을 예고했습니다."
경주 시민들은 벌써부터 반감이 가득합니다.
[경주 상인 (음성변조)]
"APEC이랑 뭔 상관인데 저게.
뭐 APEC을 기념해? 윤석열 찬양하는 거지."
경찰은 집회 참가자들이 APEC 행사장으로
접근할 수 없도록 경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극우 단체들의 대규모 집회가
예상되는 오는 29일엔 시내 곳곳에
경찰력을 배치해 충돌을 차단하고
불법 시위에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우리가 같이 창피한건데.....
미국 국기에 별 하나 더 추가되는게 목표인듯
이럴때는 싹잡아 넣으면 됩니다.
이런것들을 왜 그냥 놔두나요
싹 쓸어담아 부산 앞바다에 수장해도 시원찮을..
두대만 채워도 도망갈거다
쟤네가 서부지법판결이 가볍다고 생각되서
저모양이니 이번엔 구속을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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