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닷컴버블과 2007년 서브프라임이 동시에 올수도 있다.
대법 관세 판결에 따라 미국은 국채를 더 발행해야 한다.
무작정 찍는 딸라는 여전히 정청부지이고
감당 못하게 발행한 국채는 누가 사고 어느 나라가 사줄까?
1년 국채 이자만 1,500조원이다.
대한민국 예산 2배를 훨씬 넘는 금액이다. 이자만.....
당분간 미국 금리 인하 어렵다.
인프레와 고용 악화는 더 심화될거다.
다급한 트럼프 정부의 패착은 거듭될거다.
80년대 프라자 회담으로 일본을 이용하여
탈출한 위기나 관세로 모면해 보려는 얇팍한
잔꾀는 통하지 않을거다.





































우리나라는 2배더 씹창남 이 매국노야
나라망하라고 고사를지내라
그런 사대 사상부터 버려라.
우리는 그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
이재명 정부라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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