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는 밤마다 평창동 무속인 김륜희 집을 들락거림..
조경식 KH 회장이 쌍방울 회장 구명로비를 위해...
평창동 김륜희 무속인을 찾아감...
김륜희와 김건희가 통화한 것를 옆에서 들음...
김건희와 통화후.. 김륜희로 부터 조경식 회장이 전해들은 내용...
" 김성태 쌍방울 회장 석방을 준비하라."
김성태 쌍방울 회장-> 조경식 KH 회장-> 김륜희 무속인겸 로비스트 -> 김건희 -> 조희대 대법원장-> 신진우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담당 판사...
모든 사건의 중심은 언제나 김건희로 귀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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