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스님이 양심을 버리기 시작하면 어째되는지 아시나요?
조지호 경찰청장이 저한테 "정말 죄송합니다."하면서 울먹입니다.
조지호 경찰청장님. 혹시 양심에 많이 찔리시는가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당신이 봐도 얘가 경찰서에 올 사람이 아닌사람 같죠?
그래요. 절에 스님마져 양심을 버리게 되면 결국 경찰청장이 울음을 터트립니다.
그렇게 애를 키우시면 솔직히 애가 못 버텨요.
양산에 김정숙 여사 아니면 조지호 청장이 맞습니다.
이 모든게 대통령 때문이다.
그 귀접거는 스님은 입적하시는 스님이구요. 아무래도 진짜 초 대형사고인거 같네요.
사고친 청장 따님한테도 이러나요? 아닐텐데?^^
얘 지금 머리 다 뜯어내면 청장 딸보다도 애가 바를텐데?
스님 이제 대통령보고 나가라 하세요.
정신과 의사는 얘 진짜 과대망상이 심각하고 하시죠? 그 부산 미성년자 400명 부모는 대통령이 탄핵되지 않으면 절대로 가만히 안 있어요. 대통령이 탄핵됐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거에요. 아마 저도 가만히 안 있었을거에요. 막 방송나와서 다 알릴려고 했을겁니다.
그러니까 그 부모가 애 정신병을 만든거고 경찰관은 애 정신병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계속 괴롭힌겁니다. 그래서 애가 조현병 약을 무려 10년을 복용한거에요.
그러니까 지금 청와대 팔이가 굉장히 위험한 짓이라고 분명히 알려드립니다.
그래요. 그러니까 전직 경찰관들 중에서 지금 행동 질 못한 사람은 완전 거지 같이 사는거에요. 진짜 미안한데 치아가 완전히 다 빠져서 치아 하나만 남아 있는 50대가 오는데 그래도 자존심 부리더라. 임플란트 할 돈은 없고. 진짜 치아 달랑 한개 있더라.
전국 경찰은 부산꼴을 잘 보세요. 과도한 승진에 집착했다가 애 정신병 만들어 놓고 책임못지다가 대형사고나는 꼴을 보고 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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