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오보는 기본인데다가 정치 편향, 심지어 맞춤법도 틀려 ??? 이게 공영방송 자격이 있나??
제대로 사과는 해봤나???
좌파 지지하면 무조건 오케이야 ? 그게 공영방송이야 ?
MBC가 지난 13일 보도한 인터뷰. /출처 = 인터넷커뮤니티
[더퍼블릭=김종연 기자] MBC가 인터뷰 영상을 올리면서 ‘인민’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울산MBC는 ‘오기’라고 해명하고 영상을 비공개했다. 그런데 여당에서는 “좌편향 의식이 영향을 미쳤다고 봄이 타당하다”라고 비판했다.
18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울산MBC는 지난 13일 울주군 이 모 산림휴양과장 인터뷰 영상을 내보내면서 “산불로부터 인민과 재산 보호 위해 최선”이라는 문장을 썼다. 이 때문에 논란이 일고 있다.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은 “대한민국 국민을 ‘인민’이라고 표기하는 울산MBC는 대한민국 공영방송이 맞는가?”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그는 “‘인민’이라는 표기가 실수로 오기였다고 해명했으나, MBC가 그동안 보여온 좌편향성을 감안하면 내부의 만연한 좌편향 의식이 영향을 미쳤다고 봄이 타당하다”라면서 “MBC를 공영방송으로 더 이상 존치시킬 수 없는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라고 했다.
울산MBC는 현재 유튜브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으며, 기사에 ‘인민’을 ‘인명’으로 수정한 섬네일만을 올려놨다.
MBC가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2차 변론기일을 보도한 영상을 유튜브에 올린 뒤 '남파된'이란 어절을 모자이크 처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MBC는 자막에 '인민'이란 단어를 사용해 공식 사과문을 올리기도 했다.
MBC는 17일 오후 12시쯤 자사 유튜브 채널 '뉴스.zip'에서 "울먹이고 '꾸벅' '버럭'까지, 참던 재판부 결국 윤 측에..."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엔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 2차 변론기일에서 윤석열 대통령 측 대리인들이 한 발언이 담겨있었다.
이 영상에서 윤 대통령 측 차기환 변호사는 "남파(南派)된 간첩이나 북한하고 직통으로 연결되는 피고인을 재판할 때에도 이렇게 하지는 않았다"며 "저희는 세계 10위권에 들어가는 문명국가인데 대통령 인권이 남파된 간첩보다 못합니까?"라고 말했다.
차 변호사는 탄핵 심판을 청구한 민주당 측 대리인 김진한 변호사가 과거 남파 간첩 사건에서 주장했던 논리를 그대로 차용해 윤 대통령의 방어권이 간첩 만큼은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1960년 대법원에서 간첩 혐의로 무기징역이 확정된 엄주분 씨의 재심 변호인 가운데 한 명이었다.
박시환·김진한·조영관·황준협 등 4명으로 구성된 변호인단은 2023년 12월6일 "엄 씨는가 자신이 남파 간첩임을 인정하면서도 인권침해로 인한 허위 자백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며 대법원에 재심을 청구했다. 이 사건에서 김 변호사는 피고인의 인권을 강조하며 허위 자백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주장했다. 다만 재심 개시 결정 전 엄 씨가 사망해 사건은 일단락됐다.
동영상 속 차 변호사 발언은 또렷하게 재생됐다. 하지만 자막에선 '남파된'이란 단어가 두 차례에 걸쳐 모자이크 처리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체 저걸 왜 모자이크 처리함?" "MBC는 북한 현지 방송인가?" "단어 검열 실화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나라 대표 좌파언론들 진짜 북한 간첩들 있다니까? 위에 일들이 그냥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냐?? 어떤 한국대학 나온 인간이 습관적으로 손전화, 인민 이라는 단어를 쓸 생각을 하나????
모든게 우연이고 음모론이지 ??? 진짜 맨날 속고만 사니까 인생이 꼬이고 나라도 꼬이게 되는거다
경찰은 전문지식을 보유한 외부 기관과 협력해 연구 개발 과제를 도출하는 등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대응 역량 마련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대공 수사권 이관 후 1년의 시간이 흐른 가운데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에 있다”며 “스테가노그라피의 경우 최근 이를 활용한 사건 사례가 나오고 있어 지속적인 연구와 대응 마련이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탄핵 = 광복 ???? 817 - 무엇으로도 설명되지 않는 MBC 송출 화면
이러니 상기 내용들이 설명되지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