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난 가능하다면 계속 노력해서 천국에 가고 싶다"
개신교 목사 그레이엄 "화평케 하는자 복이 있나니 그게 바로 대통령 당신
"당신은 여전히 우리 기도 중심에 있다."
한편 교황은 예수 그리스도를 ‘평화의 왕’으로 부르며 “이분은 우리의 하느님”이라고 했다.
이어 “전쟁을 거부하시는 하느님, 전쟁을 정당화하는 데 이용할 수 없는 하느님”이라고 했다.
교황은 “그분은 전쟁을 일으키는 자들의 기도를 듣지 않고 거절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신다”며 ‘
네가 아무리 기도해도 나는 듣지 않겠다. 네 손은 피로 가득 차 있다’는 구약성서를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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