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맘충들이 시도때도없이 교사들 핸폰으로 톡으로 민원을 쳐 넣고 있는데
이건 학교 홈페이지등에 공식적으로 민원을 넣게 해야합니다.
물론 민원자가 누구인지 공개되어야죠.
지금 진행되고 있기는 하지만 교사들 핸드폰 번호나 SNS계정 노출 안되어야 하구요.
민원의 처리는 교장이나 교감, 혹은 전문 지식을 가진 담당자가 해야합니다.
2. 교실및 복도 교무실등 학교 전 구역에 CCTV설치 의무화가 되어야 합니다.
학생들 인권침해라는 이유로 설치가 안되고 있는것 같은데.
학생들 인권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CCTV는 필요하죠.
학폭을 예방하는데도 일조를 할 것이구요.
소리 녹음도 당연히 되어야 합니다.
3. 교내 경찰들이 있어야 합니다. 최소 학교당 3~4명정도
교사들이 학폭이나 교사들 폭행을 당할때 긴급 호출하면 바로 와서 해결 할 인원이 필요합니다.
바로 경찰에 인계하면되니 수사권은 필요없고, 체포는 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물론 사전 교육을 이수해야 하구요.
4. 각 교육청마다 전문 변호사들을 배치해야 합니다.
민원으로 시달리거나, 학생들로부터 폭행을 당하거나
이런일들 있으면 교육청 변호사들이 고소, 고발을 진행해 줘야 합니다.
교사들이 맞거나 민원으로 시달려도 학교에서는 좋은게 좋은거다라며 덮을려고만 하죠.
변호사 비용 걱정없이 고소, 고발하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물론 이런 방법들이 극단적이고 문제도 많으리라는건 압니다만.
매일 뉴스에 들려오는 어이없는 민원이나 폭력등을 보며 한숨이 나오네요.
참고로 저 교육관련자 아닙니다.




































학내문제는 학교내에서 당사자들끼리 해결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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