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초중기 왕과 왕실 그리고 양반 계급은 최대 7%였다.
그들의 처접은 적게는 2~3명 많게는 수십명으로 조선여자
30% 이상을 점유하고 추가로 천석꾼, 만석꾼등 정치 자금
대는 대상인들도 왕실 못지않게 처첩을 두었으니
조선 남성 100명, 조선 여자 100명을 표준으로 하면
남성 10명이 50명 여성을 점유하고
남성 90명이 나머지 여성 50명을 두고 다투는거다.
임진란, 병자호란 등으로 남성들 전사해도
남녀 비율은 역전되지 않는다.
성기능 가능한 여성들을 왜놈과 오랑캐가
제일 먼저 끌고 가기 때문이다.
명나라 초기, 청나라 초기 외교관계 정상화되고도
공식적으로 얼마나 많은 공녀들이 보내졌는지 아나?




































빼먹는데도 열심이었으니 왜놈들의 침략도
받고 나라도 뺏겼지
감사해야
일제 강점기에 첩 문화가 노대중적으로 발달했어.
조선여자가 부족해서 현해탄 건너 일본녀와 혼인했던 시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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