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어떤 상가 앞에 딸배들 쉬는 자리 만들어 줬더니, 담배피고, 냄새나고, 쓰레기 버리고, 침뱉고, 앞에 오토바이 엉망으로 주차하고, 문신충 놈들 있으니 누가 근처에 가나. 그 가게 망함. 그리고 사람들이 근처로 안가서 주변 가게들도 장사 안됨. 어느 순간 딸배들 사라짐.
우리 동네 편의점 앞에도 저렇게 파라솔 테이블 해놓으니까 대리기사들 아지트 되던데,,,
근데 하필 거기가 횡단보도 바로 앞이라 신호 대기 하고 잇으면 담배 냄세 짜증남, 진짜 패주고 싶음, 애가 잇어도 유모차가 잇어도 그냥 지들 담배 처 물고 폰 처다 보고 잇음, 에프킬라 뿌리고 싶당~~~
편의점 앞 파라솔 없애야 함, 거기서 심지어 술까지 처먹고 잇기도 한데 술을 거기서 먹으면 불법? 이라고 본거 같은데용
저도 흡연자이긴 한데 흡연자들 왜케 바닥에 침을 벧어? 회사에서나 밖에서나 담배 같이 피다 보면 아무렇지도 않게 앞에서 침 벧고 그러는데 그냥 삼키세요 해외 나가봐도 담배피면서 우리나라처럼 유난히 침 벧는 곳 없어 가래침도 그냥 앞에서 쳐 벧고 그냥 니 손바닥에 버리세요 제발
침뱉고,꽁초..
기사님들도 여름에 그늘 찾아 편의점에서
시원한 음료라도 사서 이용하시던데
주구장창 죽때리고 흡연, 바닥침 문제인가?
탑골공원가던가
신께 의지해 보는게 더 빠르지 싶다.
난독증잇냐?
담배피우는 인간들이 다그럼
세상에 개인 재떨이 지니고 다니는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근데 하필 거기가 횡단보도 바로 앞이라 신호 대기 하고 잇으면 담배 냄세 짜증남, 진짜 패주고 싶음, 애가 잇어도 유모차가 잇어도 그냥 지들 담배 처 물고 폰 처다 보고 잇음, 에프킬라 뿌리고 싶당~~~
편의점 앞 파라솔 없애야 함, 거기서 심지어 술까지 처먹고 잇기도 한데 술을 거기서 먹으면 불법? 이라고 본거 같은데용
인성안되고 천한 인간들이 꼭 그일을 많이하는겁니다
문 닫고 cu로 바뀌면서 배달 기사 못 오게 막았는데
지금은 장사 잘 하고 있습니다.
안방에다 처.자식 불러놓고 묻닫고
펴라~~~ 알았니???
담배꽁초 휴지통에 버리는거
본적이없다
맞죠?
못참을만 하지요
더심각한건 가게들가는 여자 지난가는여자 특히 레깅스만보면 지들끼리 낄낄거리고 손짓함
여자손님들이 다피함 이래서 딸배 대리가 3명이상뭉치면 천하무적임 딸배들은 하이바도 안벗고 음료수마시고 담배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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