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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과 이 사건을 알리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사건 요약
71세 주유소 직원이 50대 여성 탱크로리 운전자로부터
"화물차에 소변 봤다"는 허위 주장과 함께 10분간
폭행·성적 모욕을 당해 트라우마로 퇴사했으나,
검찰은 벌금 100만원만 청구해 피해자 가족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원본 내용
경기도 주유소 억울한 폭행 사건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311901
안녕하세요
저는 피해자의 가족입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너무나 억울한 사건으로 인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건일: 25년 8월 10일, 오후 10시 11분경
피해자: 남, 71세, 주유소 직원
가해자: 여, 50대, 탱크로리 화물차 운전자
지난 8월 10일, 아버지는(71세) 주유소에서 야간 근무 중이셨습니다.
그런데 탱크로리 운전자가(여, 50대) “네가 나의 화물차에 소변을 봤다”라는 황당하고 사실과 다른 모함을 하며 시비를 걸었습니다.
아버지가 사실이 아님을 설명하고 CCTV 확인을 요구했지만, 오히려 가해자는 수차례 주먹질과 폭언을 이어갔습니다. (10여분간)
심지어 “좇대가리/꼬추를 잘라버리겠다”라는 말까지 하며 폭언, 폭행을 이어갔습니다.
아버지는 경찰에 신고하기 위해 휴게실로 피했지만, 가해자는 끝까지 따라와 계속 폭행했습니다.
이후 10시20분쯤 주유소에 흰색 택시가 들어오자 "가해자는 전화를 하며 경찰서에 직접 신고"까지 했습니다.
그 결과 충격과 후유증으로 직장까지 퇴사하였습니다(25.08.21)
현재도 트라우마 및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피의자는 사건 발생 후 지금까지 어떠한 사과나 연락조차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25년 8월 29일, 검찰은 위 사건에 대해 피고인에게 벌금 100만 원의 약식명령을 청구하였습니다.
정말 화가나고 단순폭행 벌금 100만원 이라니, 너무나 말이 되지 않습니다.
가해자가 합당하고 정의로운 판결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기분 x같으면 옛다 100만원 생각하고 누구 저리 패버려도 되는거임?
인실좆
계엄통이나 죽는날까지 추앙해
건보 적용돼서 돈얼마 안해요
용기있는 행동일세
보배오면 맨날 욕 쳐먹으면서, 왜 매일와서 댓글다요????? 진짜 궁금하다.
500원줄께. 답좀해봐
민족 외치면서 일제 부역자 뽑는 새끼들보다 낫지 뭘
변호사 꼭 선임하셔서 진행하시길...
민사가서 충분히 받으세요
'여자 xx를 어떻게 해버리겠다'
이런 욕을 하며 폭행했다면 결과가 어땠을까
치료잘받으시고 합의금많이 받으세요
피해자가 돈을 받아야지.
형사적으로는 사법기관이 아무것도 안해줍니다
탱크로리 팔게 만들어줘야겠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A827203677C4385E064B49691C6967B 바쁜시간이지만 소중한 동의 부탁드려요.
나홀로 소송이나
저소득자 이시면 대한법률구조공단 가셔서 무료 상담받으세요
아버님 억울한 심정을 어떻게 해야
풀어 드릴수 있을지..
어디서 석녀리 같은 년이
저딴 년은
패쥐기야 됩니다
뭣하러 불편하게 거기서 볼일볼까봐요?
그만큼 무게감있게
금융치료 잘받고 새사람?되시길
통장잔고가 얼마나 있는진 알순없다만
민사로 피좀말림 타고난성항은 고칠수없겠다만 조금은 착해진다에 십팔원 걸어유!
시시비비 잘잘못을떠나 선빵에 폭행 cctv자룐 이미 끝난거임 ㅎ
지금은 남성이 역차별
우선 병원비 청구하시고 탱크로리 가압류 잡으세요.. 최소 1억 이상 받아내시고 한 1~2년 병가치료하세요..
세상이 미쳐 돌아가네요.
아니면
뉴스파이터에 나오던지..
석려리도 저렇게 때리면
100만원만 내면 되는거죠?
조폭이었나?아님 일진??
합의해야지 폭행은 엄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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