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김어준과 유시민은 참 욕을 너무 많이 먹었음
그런데 그 욕이 반대쪽이 아닌 우리쪽에서 더 많이 나오는게 문제였음
김어준은 지금은 이해가 안되겠지만 그당시 엄청난 거액에 딴지일보를 팔라고 할때도 팔지 않았고
지금도 수익의 많은 부분을 범인들은 이해할수 없는 곳에 쏟아붓고 있음
유시민은 개혁당 시민광장등 탄탄한 팬덤이 있음에도 정치를 그만두었음..그게 벌써 10년이 훌쩍 넘은 이야기.....
진보가 어려울때는 그들에게 화살이 쏟아지지 않았음
오히려 앞에서 상대의 화살을 막아주는 든든한 방패였음
하지만 상대가 약할때는 언제나 우리쪽의 화살이 그들에게 꽂혔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김어준과 유시민은 전선의 앞에 설거라고 의심하지 않음...
그리고, 언제나처럼 그들과 함께 할 우리 시민들은 준비가 되어 있음....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김어준과 유시민은 참 욕을 너무 많이 먹었음
그런데 그 욕이 반대쪽이 아닌 우리쪽에서 더 많이 나오는게 문제였음
김어준은 지금은 이해가 안되겠지만 그당시 엄청난 거액에 딴지일보를 팔라고 할때도 팔지 않았고
지금도 수익의 많은 부분을 범인들은 이해할수 없는 곳에 쏟아붓고 있음
유시민은 개혁당 시민광장등 탄탄한 팬덤이 있음에도 정치를 그만두었음..그게 벌써 10년이 훌쩍 넘은 이야기.....
진보가 어려울때는 그들에게 화살이 쏟아지지 않았음
오히려 앞에서 상대의 화살을 막아주는 든든한 방패였음
하지만 상대가 약할때는 언제나 우리쪽의 화살이 그들에게 꽂혔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김어준과 유시민은 전선의 앞에 설거라고 의심하지 않음...
그리고, 언제나처럼 그들과 함께 할 우리 시민들은 준비가 되어 있음....
유시민 작가가 JTBC '썰전'에서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당선인에 대해 언급하며 유권자들이 "찍어는 주되 여기까지(경기지사까지만)"라는 마음으로 투표했을 것이라고 평한 것은 2018년 6월 14일 방송(273회)입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 확정된 날짜 : 2018년 4월 20일)
해당 발언의 주요 맥락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송 시점: 2018년 6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가 당선된 바로 다음 날인 14일 방송.
발언 내용: 유시민 작가는 당시 이재명 후보가 각종 스캔들 의혹 속에서도 높은 득표율로 당선된 이유를 분석하며, "이재명 후보의 말을 전부 믿어서라기보다는 '찍어는 주되 여기까지'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투표한 유권자가 많을 것"이라는 취지로 분석했습니다.
배경: 당시 이재명 당선인은 배우 김부선 씨와의 스캔들 의혹 등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도덕성 논란으로 인해 신뢰도가 많이 훼손된 상태였으며, 유 작가는 이를 '트럼프 방식(사실 부인 및 대처)'으로 대응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후 평 (274회): 이어 6월 21일 방송에서도 인터뷰 논란과 당선 소감을 다루며 "아주 크게 실망했다"고 비판하며, 압도적인 표차는 본인의 역량보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 덕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즉,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도지사에 대한 논란을 다루면서 유권자들의 심리를 "도지사까지는 시켜주지만, 그 이상은 아니다"라는 의미로 해석하며 한 발언입니다.
당시에 문재인 지지율이 높아 모든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덕본건 사실이고
인터뷰 논란은 실망스러운 모습이었던 것도 사실임
그이후 유작가님이 얼마나 이재명대통령을 밀어주고 지지 했는지 모른다면 그건 사람이 아님
난 지금도 석렬이 한테 아깝게 질때 유작가님이
방송에서 실시간으로 울먹이며 이재명대통령과 지지자들에게 아주아주 잘하고도 질수도 있다면서 너무너무 잘했지만 희망을 잃지말자고 울먹이던 모습이 잊혀지지를 않는다
이재명대통령 께 고생했고 사랑한다 하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유작가님이 반명수괴 란 말이냐 병신들아 씨발새끼들아
이재명을 뽑아본 적도 없는 뉴이재명이 아무리 지랄지랄해봐야 이재명을 두번 뽑았던 사람들이 흔들릴 리가 없죠
그런데 그 욕이 반대쪽이 아닌 우리쪽에서 더 많이 나오는게 문제였음
김어준은 지금은 이해가 안되겠지만 그당시 엄청난 거액에 딴지일보를 팔라고 할때도 팔지 않았고
지금도 수익의 많은 부분을 범인들은 이해할수 없는 곳에 쏟아붓고 있음
유시민은 개혁당 시민광장등 탄탄한 팬덤이 있음에도 정치를 그만두었음..그게 벌써 10년이 훌쩍 넘은 이야기.....
진보가 어려울때는 그들에게 화살이 쏟아지지 않았음
오히려 앞에서 상대의 화살을 막아주는 든든한 방패였음
하지만 상대가 약할때는 언제나 우리쪽의 화살이 그들에게 꽂혔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김어준과 유시민은 전선의 앞에 설거라고 의심하지 않음...
그리고, 언제나처럼 그들과 함께 할 우리 시민들은 준비가 되어 있음....
이재명을 뽑아본 적도 없는 뉴이재명이 아무리 지랄지랄해봐야 이재명을 두번 뽑았던 사람들이 흔들릴 리가 없죠
그런데 그 욕이 반대쪽이 아닌 우리쪽에서 더 많이 나오는게 문제였음
김어준은 지금은 이해가 안되겠지만 그당시 엄청난 거액에 딴지일보를 팔라고 할때도 팔지 않았고
지금도 수익의 많은 부분을 범인들은 이해할수 없는 곳에 쏟아붓고 있음
유시민은 개혁당 시민광장등 탄탄한 팬덤이 있음에도 정치를 그만두었음..그게 벌써 10년이 훌쩍 넘은 이야기.....
진보가 어려울때는 그들에게 화살이 쏟아지지 않았음
오히려 앞에서 상대의 화살을 막아주는 든든한 방패였음
하지만 상대가 약할때는 언제나 우리쪽의 화살이 그들에게 꽂혔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김어준과 유시민은 전선의 앞에 설거라고 의심하지 않음...
그리고, 언제나처럼 그들과 함께 할 우리 시민들은 준비가 되어 있음....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 확정된 날짜 : 2018년 4월 20일)
해당 발언의 주요 맥락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송 시점: 2018년 6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가 당선된 바로 다음 날인 14일 방송.
발언 내용: 유시민 작가는 당시 이재명 후보가 각종 스캔들 의혹 속에서도 높은 득표율로 당선된 이유를 분석하며, "이재명 후보의 말을 전부 믿어서라기보다는 '찍어는 주되 여기까지'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투표한 유권자가 많을 것"이라는 취지로 분석했습니다.
배경: 당시 이재명 당선인은 배우 김부선 씨와의 스캔들 의혹 등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도덕성 논란으로 인해 신뢰도가 많이 훼손된 상태였으며, 유 작가는 이를 '트럼프 방식(사실 부인 및 대처)'으로 대응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후 평 (274회): 이어 6월 21일 방송에서도 인터뷰 논란과 당선 소감을 다루며 "아주 크게 실망했다"고 비판하며, 압도적인 표차는 본인의 역량보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 덕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즉,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도지사에 대한 논란을 다루면서 유권자들의 심리를 "도지사까지는 시켜주지만, 그 이상은 아니다"라는 의미로 해석하며 한 발언입니다.
인터뷰 논란은 실망스러운 모습이었던 것도 사실임
그이후 유작가님이 얼마나 이재명대통령을 밀어주고 지지 했는지 모른다면 그건 사람이 아님
난 지금도 석렬이 한테 아깝게 질때 유작가님이
방송에서 실시간으로 울먹이며 이재명대통령과 지지자들에게 아주아주 잘하고도 질수도 있다면서 너무너무 잘했지만 희망을 잃지말자고 울먹이던 모습이 잊혀지지를 않는다
이재명대통령 께 고생했고 사랑한다 하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유작가님이 반명수괴 란 말이냐 병신들아 씨발새끼들아
최고 메신저들과 신생과의 분열, 차기 잠재적 대권 후보자들간의 권력투쟁 등.
요즘 세태를 보고있자면 진보세력엔 멍청이들이 많음을 느낀다.
긴 시간 일관된 방향성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은 쉬 흔들리지 않지.
승자는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고
패자는 말로 행동을 변명한다.
그래서 난 유시민작가나 김어준을 승자라고 단정한다. 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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