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파괴공작에 대비해 송유관같은 시설을 이미 감시 합니다 사전에 이미 전직 대한송유관공사 출신이라고 하는것보니 공사에서 명함때고 나가는순간부터 이미감시 들어갑니다. 왜냐 업계 동향을 무척 잘알고있으니 그런 인물이 보통 사건을 일으키는걸 알고있으니까요 단순 석유절도면 끝날일인데 옜날같으면 아마 저 일당은 남산가서 빨갱이로 만들어져 대공사례로 남을것입니다.
맹바기땨부터 국정원이 망가져서 개차반으로 보이긴 하지만 울나라 최고의 정보기관임. 말은 아니라고 하지만 일반인 유명인 가릴것 없이 사찰 정보가 엄청날거임. 전산화로 인해 문서 보관 문제도 없어져서 공식db외에 부서별, 요원별 db 뒤져보면 우리집 밥그릇 갯수도 나올거 같음.
계룡산 옥동자 모시는듯.
ㄷㄷㄷㄷ
계룡산 옥동자 모시는듯.
ㄷㄷㄷㄷ
문자, 카톡등 개인간에 연락중
민감한 내용이나
특이 사항은
수집되는 걸로 알고 있음...
스마트폰에 백도어있어서
특정단어에 자동 감지된다는
루머가 있죠
위치추적은 다 기본으로 들어가고 교훈 모든 전자장비는 아웃시키고 땅꿀을 판다
아이폰도 위치추척이 되기때문에 걸린다..
핸드폰 제조사+통신사 에서 도와줘도 힘든 일인데..
중국 범죄자들이 했던 것 처럼 국정원에서 몰래 기지국을 하나 차려서 도감청을 하다가 얻어 걸렸다는 소설이 그나마 현실적임.
문자 돌다가 톡으로 넘어가서 내려갔습니다
ㅈ같은 텔레그램
비춰봐 함 보자
띠리리니니니리
타닥다닥타닥
어딘가?
20k....10k. 4k....2k...□○동 모텔입니다
cctv따고 거기관련된 놈들 폰 다 걸어
국세로 바로 연결 되나?
공문 있어야 됩니다
번거로와 빠른거 뭐 없어?
ct정도는 바로 되는데 mri는 공문 있어야 됩니다
돈 안쓰던 놈이 갑자기 돈 쓰는거는 쫙 보고
수상한 놈들은 건너건너 보자고
나왔습니다
근처에 p있으면 가보라고 그래
p출발 했습니다
그래서
모텔 주인이 국정원이라는 합리적 추측 ...
그걸 국정원이 경찰에 전달했다!
이거 아닌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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