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를 늘리는 건 아무짝에 쓸모가 없어요. 전부 인기과만 줄줄이 사탕이죠.. 생명에 직결인 '바이탈 과 의사'를 어떻게 늘려야하는지 이게 문제라고 아무리 의사들이 떠들어대도 사람들은 왜 이해를 못 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 바로 위에 댓글처럼 그저 밥그릇 싸움으로만 치부하고.. 답이 없음
@1998오렌지군단 그럼 바이탈 과 의사를 어떻게 늘려야하는지? 결국 비 인기과 수가 현실화 해달라는 이야기 아님? 아무리 국민들이 의사 늘려달라고 떠들어대도 의사들은 귀막고 증원하면 파업한다고 위협하는 상황 아님? 의사를 늘려보지도 않고 문제 해결이 안된다고 왜 예단하지? 소아과 산부인과가 돈을 못 벌어 환자를 받을 수록 손해가 아니라 결국 인기과에 비해 돈을 못버니 그게 문제 아닌가?
약 10년전 이대목동 신생아 사망사건이 아주 큰 획을 그었음. 당시 교수는 유방암환자임에도 병원 인근으로 이사와서 오프때도 집에있다가 콜오면 병원가서 진료할정도 환자 돌봄에 진심이였는데 신생아 사망사건으로 국민 이목이 주목되고 사회적 분노로 집중되니 정치권 사법권에서도 아주 이례적으로 구속수감함. 의사들 사이에서 그 교수는 아주 열정적으로 진료하는 의사로도 소문났었는데 이 의료사고 구속으로 1,2년차들 대거 이탈과 소아과는 불모지가 되고 사회적으로 잠잠해질무렵 무죄를 받음.
심지어 쇠고랑 차고 빵에 들어갔잖아요. 환자 못 살렸다고. 어디 그것 뿐입니까? 외과의가 당장에 죽을 소아 환자 수술을 했는데 실패했다고 형사고발 당하고 유죄 받았잖아요. 가만 놔두면 백프로 죽는 아이를 너가 세부전문의도 아닌데 왜 수술을했냐면서.. 이건 뭐 판사가 하지 말라고 가이드라인을 내려준 거잖아요.
의사들은 기피하고,,그나마 줄고 있는 애들도 다 케어하지 못하는,,
기형적인 나라가,,,되어가네요,,국가에서 뭔가 하지 않으면 결국
피해는 국민이 아니면 애들이 받겠지요,,안타깝습니다.
의사들은 기피하고,,그나마 줄고 있는 애들도 다 케어하지 못하는,,
기형적인 나라가,,,되어가네요,,국가에서 뭔가 하지 않으면 결국
피해는 국민이 아니면 애들이 받겠지요,,안타깝습니다.
못보것음.
개원의들은 그냥 자영업이라 의사 증원 싫고
종병 바이탈들은 소송 문제로 부담감이 가중됨
소송은 이해가 되지만 쇠고랑은 너무했음
차라리 보상금을 세게 때리면
그걸로 충분히 경고가 되었는데
형사처벌을 받아버리니 모두가 기피함
척추수술 니가 안까면 내가 깐다는 식으로 수술 남발해놓고 낫지 않으면
수술을 잘되었습니다. 이지랄, 수술이 잘되었으면 나아야지 더 아픈게 잘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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