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앙때 코스피 최저점 : 2155 정도 - 22년9월30일.
오늘자 코스피 최고점 : 8,000 돌파 !!
그냥 누가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 !! 이런 비교 대상이 아니야.
1. 기업체들 자본 조달의 무한 탄창 장착 !!!!
주가지수가 2,000대에서 8,000이 되었다는 건, 삼성전자나 현대차 같은 국가 대표 기업들의
시가총액이 최소 3~4배 팽창했다는 뜻이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아나?
기업이 수십 조 원짜리 반도체 팹을 짓거나 기가팩토리를 올릴 때, 비싼 이자를 주고 은행 빚을 낼
필요가 없어진다는 거다. 높아진 기업 가치를 바탕으로 글로벌 자본 시장에서 거의 공짜에 가까운
비용으로 막대한 자금을 원활하게 끌어올 수 있다.
지수 8,000은 대한민국 핵심 기업들에게 미래 먹거리를 준비할 수 있는 무한대의 실탄이
쥐어졌다는 뜻이란다.
2. 설비투자 폭발과 SCM 생태계의 낙수 효과
네 계좌에 5천원이 있든 없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대기업들이 빵빵해진 자금력으로 조 단위의 설비 투자 와 R&D 투자를 집행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당장 밑단에 있는 수만 개의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하청업체들과 SCM 생태계 전체로 천문학적인
오더가 쏟아져 내린다. 공장이 돌아가고, 물류가 움직이고, 네가 속한 회사의 매출이 폭발하며,
결국 실물 경제의 피가 미친 듯이 돌게 된다.
주가지수는 이 거대한 산업 팽창의 선행 지표다.
반대되는 케이스로는 윤석열 돌대가리 새끼가 국가 R&D 예산을 10조 씩이나 줄였을 때, 수많은
연구자들이 해외로 떠났고, 관련 있던 기업들이 망하거나, 생존을 위해 감원했었지.
(봐도봐도 씨부럴 새끼임)
3. 글로벌 M&A를 가능하게 만들어준다.
과거 일본 기업들이 거품 경제 시절 압도적인 시가총액을 무기로 전 세계의 알짜 부동산과
기술 기업을 쇼핑했던 것을 아는가?
지수 8,000이라는 든든한 배경이 생기면, 우리 기업들은 단순히 생존을 넘어 글로벌 경쟁사나
미래 먹거리(AI, 수소, 로봇 등) 핵심 기술을 가진 해외 기업들을 현찰 박치기로 삼켜버릴(M&A)
수 있는 지배자가 된다.
그래서 주가지수가 한창 상승장일 때 삼성전자는 하만을 2017년에 인수했고, 코스피가 3,000을
돌파했을 때 현대자동차 그룹은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했던 것 이란다.
주식으로 돈 번 사람이 별로 없는데 호들갑 떤다고 하는것은
니가 방구석 백수라서 그런것이란다.


































조기에 이재명 정부로 정권 교체된것을 감사하고 있죠.
파생적인 효과를 설명하는
되게 이론적이고 교과서적인 글이라
공감 합니다만
정작 지금 현실에 방영하지 못하고 있어서
굉장히 아쉬운 글이기도 합니다
지금 현재 (2025년 하반기 ~ 2026년 현재까지)
학교에서 배운 경제학 이론들이 다 박살나고 있죠.
수출/무역수지 흑자/ 외환보유고/ 경상수지 흑자 - 이런 경제의 펀더멘탈과 환율이 따로 놀고 있고,
대기업의 미친듯한 호황이 아직까지 골고루 퍼지지 못하는 이상한 구조.
코스피가 곧 경제 지표다 라는 뉘양스의 글은
지금 당장은 좋지만 나중에는 독으로 찾아올수 있습니다
꾸준히 상승하는 코스피에 그렇지 못한 경기가 지속된다면 훗날 코스피가 더욱더 성장 하더라도 국민들에게 좋게 받아들이수 없습니다
국민들에게는 다른 집 잔치로 받아들일수 있죠
불과 5년전 20대들이 불나방처럼 코인판에 뛰어들었고, 개중에는 벼락 부자도 생겼었고.
반대로 20대에 파산신청 하는 애들도 급격하게 늘었고. 그 때에도 국민들에게는 다른 집 잔치로 받아들여져서
독으로 찾아왔었나요 ?
자본시장에서 상대적인 박탈감을 논하는 것 자체가 음...저는 동의하기 힘드네요.
시비 걸려는 의도는 아니에요
단지 대한 민국 주식 시장은 파이가 적어요
주식 시장이 코스피 여파로 흥한다 하더라도
경제가 올라 서민들 경기가 좋아지는거는 아니어요
코스피가 2000일때도 주식으로 돈벌수가 있고 코스피가 8000이라도 주식으로 돈잃을수도 있어요
제가 말하는 경기 호황은 국민들의
소비 고용 생산 이 세박자를 말하는거에요
님이 말씀하시는 코스피로 인한 주식 수익은
경기 호황이 아니라 금융시장 호황으로 별개로 봐야 한다는 말이에요
다만 자본주의 시장에서 상대적인 박탈감이라는 단어 만큼 무의미한 단어가 있을까 ? 해서
개인적으로는 동의하기 어렵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기분 상하게 할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제가 상대적 박탈감이란 단어는 쓰진 않았어요
제가 말하는 남의집 잔치라는 뜻은 코스피가 올랐는데 왜 우리 회사는 힘들까? 왜 내월급은 오르지 않을까? 왜 물가가 올라 살수 있는게 적을까? 일상 생활에서 오는 불만들을 말하는거에요
이런 불만이 생기는 이유는
코스피 상승이 경기 상승과 동일어로
입에 오르내리는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나는 힘든데 저사람은 주식으로 큰돈을 버네?
에서 오는 박탈감을 말하는건 아니에요
굳이 주식 전에도 말씀 하신 코인으로도 하다 못해 로또 라도 그런 박탈감은 느낄수 있어요
경기 호황과 금융 시장 호황은 무조건 같이 가는 구조는 아니에요 같은 의미로 쓴다면 위에 말한것 처럼
코스피 상승 = 경기 호황인데 왜 난 힘들까? 로 불만이 생겨 나중에는 코스피가 상승해도 남의집 잔치로 받아 들일수 있다를
코스피 상승 = 금융시장 호황인데 내가
주식을 안하니 힘들구나 나도 주식을 해볼까?로 인식하게 만들어야 된다는거에요
(그렇다고 주식을 권하는건 아니구 개인의 선택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코스피 자체를 국민들의 관심에서 멀어질수 있다는 뜻이에요
긴글을 썼네요 그럼 이만
서민들이 체감 경기를 느낄 수 있는 부분과
코스피 활황과 다르다는 글 같네요
아마도 지금 코스피는 아무래도 특정 대기업들이
끌고 올라가고 그 기업들의 고용은 제한 되어 있죠
관련 좋은?하청 업체도 역시 전체 고용 시장에서 보면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서민 경기 체감이 여러 이유 있겠지만
무엇보다 양질의 일자리가 너무 제한 적인 것이
다른 동네 잔치를 바라보는 느낌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문제를 풀어내는 것이 정치인의 정책 같습니다
5~10년전 닛케이 지수는 끊임없이 우상향했었지만, 일부 상장회사의 돈잔치였을 뿐,
근로자는 월급이 30년째 안오르고, 그 하청업체들은 단가인상 이야기도 못꺼내고, 겨우 은행이자 수준의
영업이익을 내고 회사를 운영하였고, 그러다보니 실물경기와 닛케이 지수는 완전 다른 세상 이야기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일본은 아베노믹스로 불리우는 인위적인 양적팽창과 BOJ가 엔화를 찍어내서 자산으로 대기업들 주식을 마구 매입했던
인위적인 경기부양성 주가 띄우기였다면,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은 억눌려왔던 투자심리가 주식시장으로 몰렸다고
봅니다. 지난 7년간 양적팽창을 했었고, 그것을 이자율을 높여서 거둬들이지 못했죠. (김진태 개객기)
언론에서 절대로 이야기 하지 않는 금융 자본주의의 구조적 모순을 집어낸 글 잘읽고, 공부했습니다.
조기에 이재명 정부로 정권 교체된것을 감사하고 있죠.
그때 소액으로 ETF라도 사서 쭉 들고있었으면 두배예요
그냥 무조건 민주당 정부가 들어서면 입 닫고 귀막고 극우 유튜버나 보는 방구석 여포들이 지껄이는거죠
이찍사찍 개병신새끼 나가 디져라
상장할 당시에는 자본을 끌어 오는게 맞지만,
상장한 후에 주가 상승은 어떻게 기업에게 투자금이 늘어나게 된다는 건지 이해가 안되는데요
이거 설명좀 해주실분???
국가 기업, 경제수준이 재평가 받는 상황에서 굳이 지랑 해당사항없다고 자위하는 꼬라지 ㅉㅉㅉ
개 떡락함
역대급으로!
유증발표하면 30% 폭락인데 유증을 한다고?
수익난 자기돈으로 투자하고 신규증설하니깐 올라가는거임
돈 없어서 유증발표한 기업 주가 봤음? 개폭락차트임
모르면서 아는척좀 안했으면 좋겠네요
1.이번에 유류비 지원정책으로 많은 국민들이 혜택받음.
2.국민연금 투자가 대박쳐서, 현재는 걱정이 없음
3.이런 분위기로 가면, 국민들 지원정책은 계속 나올수밖에 없음.
위의 3가지로...
이미 국민들은 주식을 하거나 안하거나~
많은 국가적 혜택을 받고 있는거임.
당장~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거론도 안하고
무슨 교과서에 나오는 원론같은 이야기만 주거니받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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