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정상이라더니 보증 끝나자 1,200만 원 청구"… 폭스바겐의 전형적인 결함 은폐 및 책임 회피를 고발합니다.
[제보자 정보]
차량 모델: 폭스바겐 티구안 올스페이스 2 PA 2.0 TSI (가솔린)
차량 번호: ***버****
최초 등록일: 2022년 11월 17일 (2023년식)
정비 진행 센터: 아우토반VAG-대전 서비스센터 / 아우토플라츠-대전 서비스센터
[제보 취지]
본 제보자는 2022년 11월 폭스바겐 티구안 올스페이스 차량을 신차로 인도받은 후, 제조사 보증 기간 내에 지속적으로 엔진룸 하부 오일 누유 현상과 출력 저하, 가속 페달 소음 등의 이상 증상을 발견하고 대전 지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 수차례 점검 및 수리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공식 서비스센터 측은 정밀 점검을 한후 **"아무런 이상이 없다, 정상이다"**라는 답변만을 반복하며 미봉책으로 일관했습니다. 결국 제조사 보증 기간(3년, ~2025년 11월)이 종료되고 보험사 연장 보증 기간으로 넘어가자마자, 센터 측은 "엔진 실린더 헤드 4개가 모두 파손되었다"며 소비자에게 1,200만 원의 수리비를 전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폭스바겐 코리아와 서비스센터는 책임 공방을 벌이며 3개월째 어떠한 보상이나 대차 서비스도 없이 소비자를 방치하고 있는바, 외국계 완성차 업체의 고질적인 '배짱 영업'과 '소비자 기만행위'를 낱낱이 고발하고자 합니다.
[상세 경위 및 공식 정비 이력]
1. 초기 이상 증상 발견 및 누유 지속 발생 (2025년 1월 ~ 2025년 1월)
2025.01.16 (주행거리 63,348km / 아우토반VAG-대전): "한 달 전쯤부터 가속 페달을 밟았을 때 '슉슉'하며 바람이 빠지는 듯한 소음이 나고 출력이 저하된다"고 명확히 정비 요청을 함. 동시에 엔진룸 하부 오일 누유 점검을 요청함. 센터 측은 점검후 가속 페달은 이상 없고 누유 확인 된다고 다시 예약 잡고 보증 수리 한다고 차량을 출고함.
2025.01.24 (주행거리 63,381km / 아우토반VAG-대전): 오일 누유 증상이 지속되어 재차 센터에 입고하여 "엔진룸 하부 오일 누유 점검"
2. 보증 기간 내 지속된 '엔진 누유‘ (2025년 2월 ~ 3월)
2025.02.28 (주행거리 64,436km) 및 2025.03.05 (주행거리 65,842km): 지속해서 엔진룸 하부 오일 누유 센터 측은 또 다시 예약 날짜 잡고 보증 수리 하자고함
2025.03.14 (주행거리 66,510km): 기존 오일 누유에 대해 재점검 및 보증으로 수리
3. 결정적 결함 징후 무시 및 보증 만료 유도 (2025년 8월)
2025.08.11 (주행거리 78,051km / 아우토플라츠-대전): 주행 중 가속 페달을 밟을 때 '휭~' 하는 정체불명의 소음이 심각하게 발생하고, 눈에 띄게 출력이 나오지 않는 현상이 발생함. 또한, **"간헐적으로 냉간 시동 시 배기구에서 흰 연기가 심하게 발생한다"**고 구체적인 가솔린 엔진의 치명적 결함 징후를 신고함.
센터의 대응: 엔진 헤드나 블록 내부의 결함(오일 연소 및 실린더 이상)을 의심해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센터 측은 소모품 교환과 정상 판정만 내리며 정상이라고 타고다니라 해서 타고 다니다 제조사 보증 만료일(25년 11월) 지나감.
4. 3년도 안된 차가 운전석쪽 서스펜션 쪽에서 자꾸 덜거덕 덜거덕 소리가 나서 보니 서스펜션 스프링이 부러져있어서 스프링만 센터에서 자비로 구매해서 교체함. 운전경력 20년이 넘었는데 서스펜션 스프링 부러진건 생전 처음봤음
[현재 상황 및 핵심 문제점]
1. 제조사 보증 끝나자 연장 보증 보험사에서 엔진 수리비 못준다고 거부하는 상황, 1,200만 원 독박 수리비 청구
현재 엔진에서는 경운기 구동음을 방불케 하는 극심한 타격음과 진동(첨부 영상 참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센터 측은 이제야 **"엔진 실린더 헤드 4개가 모두 부서졌다"**고 진단하며, 제조사 보증 기간이 끝났으니 연장 보증 보험 처리 혹은 자부담으로 1,200만 원의 수리비를 내야만 수리가 가능하다고 통보했습니다.
2. 보증 기간 내 명확한 징후 신고 확인 (정비 이력 증명)
정비 이력에서 보듯, 제보자는 2025년 1월부터 출퇴근용 차량의 출력 저하, 가속 소음, 누유, 배기가스 백연 현상을 꾸준히 신고했습니다. 이는 이번에 파손이 확인된 '실린더 헤드' 결함과 완벽히 직결되는 전조증상들입니다. 당시에 제대로 엔진을 개방해 점검했다면 무상 수리가 가능했던 사안을 "정상"이라며 방치해 화를 키운 것은 명백한 서비스센터의 과실입니다.
3. 대책 없는 '3개월 방치'로 인한 소비자 고통
현재 이 문제로 인해 차를 운행하지 못한 지 3개월째에 접어들었습니다. 공식 서비스센터 측은 "폭스바겐 코리아 본사에 기술적 문의 및 지원 요청을 보냈으나 답변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어떠한 대차 차량도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제보자는 매일 왕복 2시간 거리를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며 극심한 정신적, 금전적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결어]
수천만 원짜리 신차를 구입해 타는 동안 발생한 결함을 제조사 보증 기간 내에 수차례 소상히 알렸음에도, 이를 묵인·은폐하다가 보증이 끝나자마자 소비자에게 거액의 수리비를 전가하는 행위는 대기업의 전형적인 갑질이자 사기 행각입니다.
정비 이력 서류와 현재 파손된 엔진 소음 동영상 등 명백한 물증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이 사안이 공론화되어 폭스바겐코리아의 무책임한 사후 서비스 실태가 밝혀지고,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가 구제될 수 있도록 기자님들의 심층 취재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첨부 파일 자료]
1 폭스바겐 공식 앱 내 '내 차 정보' 정비 이력 캡처본 (출력 저하, 소음, 누유 기록 명시)
2 현재 실린더 헤드 파손으로 인한 엔진룸 소음 촬영 영상







































보증기간 끝나면 미케닉
이것들은 변하질 않아
무선 안드로이드오토가 안되서 갔는데 센터 曰 : 저희도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인포시스템을 통으로 바꿔야 합니다. 498만원입니다..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상식적으로 센터에서 저렇게 대처 한다는게 말이 안되네요.
전 평소에 아무런 신경 안쓰고 그냥 타는데
오일게이지도 보지 않고 냉각수도 보지 않고 그냥 오일갈때 센터에서 아무런 말없고, 평소에 그냥 경고 안뜨면 문제 없거니 하고....
전 서울인데도 한번씩 센터가려면 불편하긴 하던데
여러모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오늘 가입한 사람들 둘이 비슷한 댓글을 쓰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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